‘다나카’ 김경욱, 중국 음원업체 저작권 피해 호소… “‘잘자요 아가씨’ 등록당해”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5IdOLK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017dc1250f2d8b4b7897d50420ace34e236cb18f0bac108498da4a5c3895e" dmcf-pid="BT1CJIo9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경욱.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31518314rdvd.jpg" data-org-width="800" dmcf-mid="zX5IdOLK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31518314rd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경욱.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c42c318e25dbc7e77e54cf78c690ca269072b51fe415de60f3c6ef06a76428" dmcf-pid="bythiCg2rv" dmcf-ptype="general">‘다나카’ 캐릭터로 사랑받은 개그맨 김경욱이 중국 음원업체로부터 저작권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be2dd827f3812fdd5e3b19aed84d5b6639a4274423ac1fadc273b0845fcbe6" dmcf-pid="KSZOesnbsS" dmcf-ptype="general">김경욱은 10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중국 음원업체에서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 등록을 진행하며,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a1bd22a07be39ad715afc87ee3d33e23590eea9f23556abc372cc3fd4ed790" dmcf-pid="9v5IdOLKDl"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2년간 사랑받은 ‘잘자요 아가씨’ 음원이 중국 곡으로 새로 등록돼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며 “비슷한 일을 겪을 수 있는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9161f6bbb3977bf838f2c6e6a2381dc6c3b12c010980db265335cfc2246c2c4" dmcf-pid="2T1CJIo9Dh" dmcf-ptype="general">김경욱이 언급한 ‘잘자요 아가씨’는 그의 부캐릭터 ‘다나카’ 명의로 발표된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독특한 무드로 국내외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음악 방송 무대에도 오르며 흥행을 입증한 곡이다.</p> <p contents-hash="11f2f29d791bd052a929bd79b135ba5f26052ad9f5680a8b3fa8db68956097a5" dmcf-pid="VythiCg2mC" dmcf-ptype="general">김경욱의 사례는 최근 잇따라 보고되고 있는 중국발 저작권 도용 사태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일부 중국 음반사들이 한국 가수의 원곡을 자국 가수에게 재녹음시켜 유튜브나 메타 플랫폼에 저작권자로 등록, 수익을 챙기는 사례가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5a7d15ed4ce2d88f9f31c8fd1bb1eb0ed273f188381a1060c0b9f00c0fc7e083" dmcf-pid="fWFlnhaVsI" dmcf-ptype="general">실제로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 프리스타일의 ‘Y’, 윤하의 ‘기다리다’, god의 ‘길’ 등 다수의 K-팝 명곡이 무단 도용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업계에서는 “국가 간 저작권 보호 장치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4Y3SLlNfOO"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불법 기지국 피해, 작년 10월부터 확산…추가 피해자 2200명 확인 10-17 다음 박준금, 이혼 후 홀로 산지 17년 “열려있어…유부남은 NO”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