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소송 패소… 과태료 처분 유지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kOLfFO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d0a42eb192b9e859e515641b5eea7dcef2e80fbbebe2bab50ddabf7c0c171" dmcf-pid="4TEIo43I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30918955ebmm.jpg" data-org-width="800" dmcf-mid="V1K6pTc6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30918955eb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4c48880af273360f6beb558e6266acf86ef837ab8b14861517de5c8d141ebc" dmcf-pid="8ScsnVtsE8" dmcf-ptype="general">법원이 어도어 대표 출신 민희진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0f16a4534533162fb0d260ad636e2561be4f7b364d352e873c88fc4988e8d5bc" dmcf-pid="6vkOLfFOm4"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 제61단독(재판장 정철민)은 10월 16일 민희진이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제기한 과태료 부과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서울고용노동청이 민희진에게 부과한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과태료 처분은 그대로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1e6082487066474e6708b8e16d2e1bd3a29bf318f6b0d4d855b98cb68110ad6" dmcf-pid="PTEIo43IIf"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어도어 전 직원 A씨의 진정에서 비롯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민희진이 직장 내에서 폭언을 하는 등 괴롭힘을 가했고, 당시 부대표 B씨의 성희롱 사건에도 부적절하게 개입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bc4d49e42bcc4a5661961b2d84eda9eecb577abd6099c69a1d7853e42ffc9c5" dmcf-pid="QyDCg80CIV" dmcf-ptype="general">서울고용노동청은 조사 결과 “민희진의 일부 발언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유발하고 근무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부대표 관련 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민희진이 부대표에게 조사 결과를 전달하고 이의 제기를 조언한 것은 객관적 조사 의무를 위반한 행위”라고 명시했다.</p> <p contents-hash="8e225017073df0408b72532b3be6f6a79363da2ab649ca3e4d158eb29e702b35" dmcf-pid="xWwha6phm2"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고용노동청의 판단이 타당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행위는 직장 내 괴롭힘의 요건에 부합하며, 과태료 처분에 절차상 하자도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ae00c26a0fc26b3faec951cc7f98a5ec11f79a9e26c299669350bf8c0c0ec4d" dmcf-pid="yMB43Sj4m9"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민희진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별도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지난 1월 열린 조정기일에서 A씨는 민희진의 사과를 요구했으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조정은 결렬됐다.</p> <p contents-hash="c2366a8526521344fbbeecf647e8760996e7ffc5743e467921d8ad734479aa10" dmcf-pid="WRb80vA8I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현재 하이브 및 계열사들과도 다수의 민형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하이브는 민희진을 상대로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으며, 민희진은 이에 맞서 풋옵션 행사 대금 약 260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또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은 각각 약 20억 원,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민희진에게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3e21737fa1bb7534ae8bc82969c0771791293adce2d47a301460f3a4cbf8bd4" dmcf-pid="YeK6pTc6Db" dmcf-ptype="general">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은 민희진이 지난해 4월 기자회견에서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 “하이브가 약속을 어기고 르세라핌을 먼저 데뷔시켰다” 등 허위 사실을 언급했다며 명예훼손을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GL4RqHrRwB"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연출 데뷔작 '꽃놀이 간다', 극장 개봉…자전적 경험 반영 10-17 다음 이선빈, ♥김영대 향한 쿠키 선물에 ‘멘붕’…비밀 연애 위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