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에 우아하게 화내는 법 “‘끝까지 왔다’고 양해 구해”(12시엔)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bHri9H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5831e1496be0b493a9002942ae193a3dcb83ac966816588f6d1e17bc30a47" dmcf-pid="UBWkMqGk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30826374bjru.jpg" data-org-width="640" dmcf-mid="0dYERBHE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30826374b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bYERBHE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2b51880038f2e85be980897b2a545bf0bc7700e681e171421d473f4bdd6700f" dmcf-pid="7KGDebXDl6"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주은이 배우 최민수에게 우아하게 화내는 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6ec96ad26450a7bafd8c12e43856d190809d3a66194da22e0e4c0908661ebb6" dmcf-pid="z9HwdKZwl8"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33725abbf8881fd4422787df854851e836d1d2d3713ce19c3d36a2b62d3eb50" dmcf-pid="q2XrJ95rW4" dmcf-ptype="general">이날 강주은은 무슨 일이 있어도 언성을 높이지 않으려 노력한다며 "오늘 여기 오기 1조 천까지 매니저, 실장님과 전화통화를 100군데를 하는 상황이었다. 실장님, 매니저님과 이런 얘기를 했다. '참 어쩔 수 없나 보다'고. 우리가 나이 들어가면서 한 여성으로서 아이들만 키워도 음성을 높이게 된다. 사회활동을 해도 음성을 높이게 된다. 이런 상황들을 대할 때 음성이 높아지면 짜증나고 잔소리하는 음성이 나오게 된다. '난 그런 모습이 정말 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06c2400a78f56111f950567118a7be6af8f6bae7164f3c8ebdc14a59a342f7" dmcf-pid="BVZmi21mSf"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이를 위해 "항상 저 자신을 체크한다"며 "집 안에서도 아무리 중요하고 급한 전화가 와도 목소리를 진정하려 한다. 홈쇼핑에서는 물건 소개하면 흥분하게 되잖나. 남편에게 묻는다. 너무 하이톤이었냐고. 너무 짜증나는 목소리가 나왔는지 남편에게 항상 체크한다. 그 톤으로 가면 알려달라고. 누구에게도 불편한 톤이 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226f48d6b3821313ef86061120442c1eb66bb53b48f46d178ef738cd575fe5" dmcf-pid="bf5snVtsyV" dmcf-ptype="general">쌓아뒀다가 터지는 경우는 없냐는 질문에 강주은은 "저도 인간이니까 나름대로 있다"면서도 "하도 연습되다 보니 그 순간에도 배려한다"며 "남편에게 터지기 직전에 '유성 아빠, 저 지금 사실은 끝에까지 와있는 상황이야. 끝까지 온 상황이라 원래대로 말이나 행동이 안 나올 수 있어. 그것만 감안해줄 수 있을까? 지금 너무 여유가 없어서 그래'(라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e899f996fdc6138ec9f9d0592df0230af59af7f6548c79b49abc0d0f410d8e" dmcf-pid="K41OLfFOl2" dmcf-ptype="general">이어 "한두 시간 후 남편을 다시 찾아가 '너무 미안한데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하고 남편도 '주은아 미안해. 얼마나 여유가 없으면 그랬겠어'라고 한다"고 현명하게 부부 사이 갈등을 푸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eb5d9709f1b9817f4733ec945e5ab4e5898917a381729885e794fdad23028a2" dmcf-pid="9e7ykRqyl9" dmcf-ptype="general">한편 1971년생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캐나다 진 출신으로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2dzWEeBWy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JqYDdbYv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명 쓰고 中 귀화' 린샤오쥔, 참 안 풀린다…500·1500m 연속 실격→올림픽 출전 '적신호' 10-17 다음 이정현 연출 데뷔작 '꽃놀이 간다', 극장 개봉…자전적 경험 반영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