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민♥박유나, 7년 친구 사이 흔들? 감정 변화 포착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nw4AQ0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adf92a05266991ce9b0563b147a97583e35e3911aa621ae6f5cf1019612d0" dmcf-pid="ZRLr8cxp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131850227miey.jpg" data-org-width="1600" dmcf-mid="Hk32TqGk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donga/20251017131850227mi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a615b82b95b6e0b71c1d7e491f6ae56d30bc411fda4d569d09d07bfc51ac72" dmcf-pid="5eom6kMUUu" dmcf-ptype="general"> 배우 최보민과 박유나가 7년 남사친·여사친의 미묘한 감정을 그린다. </div> <p contents-hash="d605a50c63f426f55b8fba541e16de3d8031b826c4d23d28fec66780ee7c0499" dmcf-pid="1dgsPERuFU" dmcf-ptype="general">29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알록달록한 힐링 로맨스. 네이버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인물들의 관계 변화와 성장 서사를 감각적으로 담아낸다. </p> <p contents-hash="cba0a93c0d7d46fc7bd598e3bee0de7a83e6e6849f00a236bebb812ab30d304c" dmcf-pid="tJaOQDe77p" dmcf-ptype="general">최보민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실력, 완벽한 매너를 갖춘 ‘블루핑거’ 구선호 역을 맡았다. 그는 “원작을 연재할 때부터 정말 재밌게 봤다. 청춘 로맨스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져 꼭 함께하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무너지는 인물이다. 그 불완전함이 선호의 진짜 매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7bc864a20e0ec48d5cf72b8fd7e049d86b7dd419c0f58363121ecc1cb229a8" dmcf-pid="FiNIxwdzp0" dmcf-ptype="general">박유나는 당당하고 솔직한 ‘민트핑거’ 남그린 역을 맡았다. 그는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따뜻한 에너지로 주변을 긍정적으로 물들이는 인물이라 애정이 간다”고 전했다. 또 “민트색 머리는 쉽지 않았지만 원작의 감성을 해치지 않으려 노력했다. 그린처럼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나에게도 위로가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3e1e96509387ca470c510286543b23b29e8dec62a5b3f0e3523ddcc81de391" dmcf-pid="3oclesnbz3" dmcf-ptype="general">극 중 선호는 7년째 짝사랑 중인 그린에게 고백하며 관계의 변화를 맞는다. 박유나는 “그린이 한 번도 남자로 보지 않았던 친구에게서 고백을 받고 감정이 흔들린다”며 “최보민 배우와 대사 톤, 감정선을 많이 맞췄다. 촬영장 분위기도 유쾌해서 자연스럽게 감정이 이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0187043a89e164e8e750069ab615d23fb28335aea168be5979c31ec6157b3d" dmcf-pid="0gkSdOLKU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각자의 시선으로 캐릭터의 관계를 정의했다. 박유나는 “송우연(박지후)·남기정(조준영) 커플이 풋풋한 로맨스라면 그린과 선호는 좀 더 깊은 감정선이 있다”고 설명했고, 최보민은 “둘의 관계는 늘 예상치 못한 순간으로 가득하다. 시청자분들도 그 흐름을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b93d58b1101345e7b6e232d5af51dc466c1f0aedf7df1742a17fe4af8d2d4a" dmcf-pid="paEvJIo9p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보민은 “‘스피릿 핑거스’는 결국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시청자들도 각자 안에 숨겨진 색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했고, 박유나는 “불안하고 흔들리는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a1b9ffe508e0ad5c78969249f3ef4edc9d5e076e63ae4779260248739718f3" dmcf-pid="UNDTiCg2u1" dmcf-ptype="general">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29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ujwynhaVU5"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클라라, 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6년 만에 파경 10-17 다음 41세 SG워너비 김용준 “45세 전까진 결혼하고 싶어”(쓰담쓰담)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