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미담 쏟아졌다 "회식비 안 아껴, 10년 스타일리스트에 자동차 선물" (정희)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bBvzYc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9734268c3a27775aa9642c1b8ca3ccc47974e40a0e93e991bf30839a99c4a" dmcf-pid="WQ29WbXD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마무 화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2740212kmr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13Fr1Ii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2740212km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마무 화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485ab263df26b34eeaf38bf7f13311c5dc6d10c179083dd338d7e4c95735d6" dmcf-pid="YxV2YKZw5R"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의 미담이 공개됐다. <br><br>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 이날 김신영은 화사에게 "스태프에게 금융치료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라고 운을 뗐다. <br><br> 화사는 "휴게소 무한이용권은 미주 투어 때 한 번 했던 이벤트다. 평상시엔 무조건 회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직접적으로 시간 내서 얘기하면서 밥 먹을 수 있는 게 회식밖에 없고 따로 부르면 부담이지 않냐. 회식을 빌비로 돈독해지고 싶어서 자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br><br> 이어 그는 "먹을 걸로 서러우면 안 되지 않나. 회식비로는 절대 안 아끼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br><br> 김신영은 이에 "아무거나 먹어도 되냐. 소고기도 되냐"고 물었고, 화사는 고개를 끄덕이며 "요즘엔 너무 많이 시켜서 '이 정도까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 특히 화사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이 "재벌이냐"고 놀라워하자 화사는 "돈이 넘쳐나서 하는 건 아니"라면서 "언니(스타일리스트)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일한지 10년 됐다"고 설명했다.<br><br> 그러면서 "선물할 때 재면서 하면 안 되지 않나. 계산된 선물을 선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선물해야 자동차를 산 후에도 감사한 마음뿐이겠다고 생각했다. 진짜 그랬다"고 이야기했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GMfVG95r5M"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자흐스탄 소녀의 나라사랑, 안동 하늘에 새 국기를 달다 10-17 다음 단발 변신 화사 “긴 머리 자르니 너무 시원해, 몇 년간 유지할 것”(정희)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