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 허영란, 카페·세차장 사업 접었다…"다시 연기하고파"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hzWbXD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51809523fc3b762f640b3c1fa4cc2bba951983ae650f7b057701d1942c02d" dmcf-pid="1XlqYKZw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허영란. (사진=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34116620ibdi.jpg" data-org-width="720" dmcf-mid="ZQZ60x7v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34116620ib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허영란. (사진=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aa1b717b68340f7d9ec37f16e94baa64285b4370e93c542dab8c1f2bc889be" dmcf-pid="tZSBG95r1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허영란이 대전에서 운영하던 세차장과 카페 사업을 정리하고 다시 연기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3d63cee8d9bbaeafa390f3bcce142c6eaada9730d52ce968362886aa391f62" dmcf-pid="F1TKXVts12" dmcf-ptype="general">허영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공개된 영상에서 "세차, 카페를 7년 정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85d857620d2db068c37828c7e0dd4d49e031c493680c368f0b776a2a802b0f" dmcf-pid="3ty9ZfFO59"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 세차장만 하기로 계획했는데 손님이 세차를 할 때 적극적으로 밀대질을 해줄 수 없어서 그건 남편에게 맡겼다"며 "저도 같이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카페를 하게 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실제로 다른 카페에서 두 달 정도 무보수로 알바를 하며 손님 응대를 연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c08486d0cf3bec648fd7c3070755561848aecf36a8391857eee62fe798985e" dmcf-pid="0FW2543IZK" dmcf-ptype="general">사업에 집중했던 이유에 대해 허영란은 "2016년 결혼 당시 활동을 왕성하게 하지 않았다. 결혼은 현실이지 않나. 남편은 연극을 했는데 수입이 많지 않았다. 현실적인 문제에서 부딪히면 관계도 깨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부업처럼 시작했는데 본업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634170f09b2c0cc87d12b1feb9a992cdebb0a0685a1224b17f16240ff69ca34" dmcf-pid="p3YV180CHb" dmcf-ptype="general">하지만 허영란은 최근 세차장과 카페를 모두 정리하고 서울로 상경했다. </p> <p contents-hash="e0cb4f76db68a279e7cdf6a0ab75e77494370a97e4b6f14e1bbcab88af0d9cdc" dmcf-pid="U0Gft6phGB"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 연기를 사랑하는 걸 알고, 저도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연기라고 생각했다"며 "자영업자의 아픔을 겪으며 내면이 정말 단단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9ea7c64c9ca93227b62cd59234c311373a9d4233c8a8537ecf3bd95b508e51" dmcf-pid="upH4FPUl5q"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나이도 있으니 무조건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생각도 없다"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을 하면서 좋아하는 연기를 계속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ccc9af7ff6ee4a94bb99d950de7ff81b3dd1fcc8cbd858ed0d160de36e8d364" dmcf-pid="7UX83QuS1z" dmcf-ptype="general">허영란은 1996 MBC TV 드라마 '나'로 데뷔했다. 1998년 SBS 일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허간호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 '야인시대'(2002~2003) '전설의 고향'(2009) '아임 쏘리 강남구'(2016)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76c4c4ce84a4ff8767db026e37df0625c76bbf485b8f02996ba14208d604df" dmcf-pid="zuZ60x7v17" dmcf-ptype="general">2016년 연극배우 김기환과 결혼했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q75PpMzTG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강호·구교환 하차→이성민·주지훈 합류 '내부자들' 새 판 꾸린다 10-17 다음 “연준 자체를 담은 앨범”…투바투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발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