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지혜 "6개월 시한부" 소식 전하더니…결국 안타까운 비보 작성일 10-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TsH21mYk">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GzyOXVtsG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d5b6acaa34d14ed9fce3a9b2a3cfe12e4882bad2594d9d49a56198349ea04" dmcf-pid="HqWIZfFO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135340617rijd.jpg" data-org-width="495" dmcf-mid="ypDgO3lo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135340617ri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be4ad44daaea2b067b96c987a59f608eb5a30208ce4989ee0346f04e0f9389" dmcf-pid="XBYC543IZj"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이지혜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br><br>이지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에서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br><br>그는 "하루만 더 기다려주지.. 마지막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며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다"고 전했다.<br><br>이지혜는 반려견에 대해 "남편의 알러지로 제가 키울수 없었던 상황이라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자식처럼 잘 돌봐주셨다"며 정작 자신은 반려견을 많이 돌봐주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드러냈다.<br><br>앞서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려견이 "오래 살아야 6개월"이라는 시한부 판정을 받자 눈물을 보였다.<br><br>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cd6f7a6f32f531943003ff35b61b6a8603d583f57c1fbb5ef9c6933967b7e" dmcf-pid="ZbGh180C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지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135341844qnkw.jpg" data-org-width="1024" dmcf-mid="WkV7PERu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10asia/20251017135341844qn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지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af249072ea854019933be49b03ce5deec409a7ab1002ef3d9730dc42bfb47" dmcf-pid="5KHlt6phHa" dmcf-ptype="general"><br><br><strong>이하 이지혜 SNS 전문</strong><br><br>비행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br>요다는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br><br>하루만 더 기다려주지..<br>마지막 가는모습을 볼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br><br>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습니다.<br>어제도 전화로 오열을 하시는데<br>연세드신 아버지에게 너무 힘든일을 겪게 한것은 아닌지 아버지 걱정이 더 앞섭니다.<br><br>남편의 강아지 알러지로<br>제가 키울수 없었던 상황이었고<br>항상 저를 걱정하시는 저희부모님<br>특히나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시는 아버지는<br>자식처럼 의지하며 요다 요나를 잘 돌봐주셨습니다.<br><br>요다에게 많이 미안하고<br>그립습니다.<br>힘든시절 저의곁을 늘 지켜주는 아기..<br>이젠 아프지말고 편안하게 쉬렴.<br>마지막 모습이 너무 이뻐서 눈에 선하구나.<br><br>오늘은 또 오늘의 일을 하러 나가야하지만<br>댓글에 요다를 걱정해주시는분들이 많이 계셔서<br>소식을 알리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br><br>마음 잘추스릴께요<br>감사합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10살 딸 몰카했다가…“이런 거 하지마, 싫어” 눈물 펑펑 (자유부인) 10-17 다음 최화정·이서진, 윤여정이 교제 권유한 조합…"나이 많아 안 된다고" (최화정이에요)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