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MV 출연, 너무 행복했다…음원 성적 다 필요 없어”(정희)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HsH21m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9c088b19980a4ca4160728a152a2e4f417a062ab62f8362d8791f25417f23d" dmcf-pid="8SXOXVt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사 박정민,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35224594dwuu.jpg" data-org-width="640" dmcf-mid="fMnfnhaV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35224594dw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사 박정민,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6YFSFPUl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682e057c64b7b58f6465d5b616dc9769d3eeb8a7961b7d2c8585fe7ec0d4958" dmcf-pid="PG3v3QuShT" dmcf-ptype="general">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4480dff4351e0d146a5662495158eb77cc4f5e172596eba10c2964b457cc96" dmcf-pid="QH0T0x7vyv"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60ec34d6fd79621f9c33925e0cddcc8a531c0451512deb42661634c1aeb7ae1" dmcf-pid="xXpypMzTvS" dmcf-ptype="general">화사가 15일 발매한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는 박정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b221def7c0f9b652f5468d6bf1acc12ae70d94a9033a21d2dea4dca78d2e772" dmcf-pid="yJjxjWEQT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화사는 "박정민 씨와 아는 사이냐"는 물음에 "저는 몰랐는데 친한 지인분들과 연이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저는 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 곡을 만들어놓고 '뮤직비디오에 나의 화양연화를 담았으면 좋겠는데, 상대 역이 박정민 선배님이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다. 갑자기 지인 언니가 그렇게 말해서 그때부터 연락을 드려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a06e77dcc0578f4cdf438c9917e4d1c5b1305617b31dead54d7fa8a7357a49" dmcf-pid="WiAMAYDxhh" dmcf-ptype="general">이어 "정민 선배님이 질문을 정말 많이 해주셨다. '쉴 땐 뭐하세요?' 등. 그게 선배님이 노력해주고 계시는 느낌이었다. 일단 저는 팬심도 있고, 어마어마한 감사함, 여러 감정이 합쳐졌다"며 "오랜만에 긴장을 너무 심하게 했다. 보통 '집에서 쉬는 날 뭐하냐'고 물으면 그냥 답하고 되묻지 않나. '저는 이걸 해요' 답한 후 되묻지 못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선배님이 계속 궁금한 걸 물어봐주셨다. 속으로 '나 왜 대화를 이렇게 하는 거지?' 생각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b513b2912327c938e16e200fb620738a034972bc82eb4b6d9d9217a4cb5054f" dmcf-pid="YncRcGwMWC" dmcf-ptype="general">특히 화사는 박정민에게 "이 영상은 안 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영상편지를 남기겠다"며 "이 곡은 인생에 있어 어떻게 보면 손에 꼽힐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중한 곡이었다. 정민 선배님이 호탕하게 응해주셔서 전 더할 나위 없이 지금도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2bceebd5251fcd14e695aa5c4aa6c9726941b1befefc3f8a44f318bafe4219" dmcf-pid="GLkekHrRh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음원 성적 다 필요 없다. 선배님과 귀한 작업의 시간들, 그것만으로도 이미 1위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다음에 밥 사드릴 기회를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HoEdEXmeCO"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gDJDZsd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스태프에 ‘자동차 선물’까지… “회식비는 절대 안 아껴요” 10-17 다음 前 엑소 타오, ♥SM출신 아내에 준 500캐럿 다이아 반지 가짜였다…'결혼식 팔이' 논란[SC이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