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아버지 눈물 처음 봤다" 고백…'시한부 판정' 반려견과 이별 [엑's 이슈]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x9dOLK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e4aa6a92fce72345dd70741c1c022bff7d09aa61ac068f53461eb0aaa25c6" dmcf-pid="fIM2JIo9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지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5149035zble.jpg" data-org-width="550" dmcf-mid="9e5v3QuS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5149035zb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지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3ce7388bc362f8b5ca00b115a141211801ed015c6a9d3591c0d07739e4e110" dmcf-pid="4CRViCg25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지혜가 반려견을 떠나보냈다.</p> <p contents-hash="7ce624c41ed574b00a7bec55e9c2bb203c76db3aa4521c279f6a5248f3c8b2d6" dmcf-pid="8hefnhaV1l"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비행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요다는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라며 반려견이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8ff59d95fe2415e5765290fbdb97fa993976cb10adcaa75263fe091d502d02a" dmcf-pid="6ld4LlNfXh"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만 더 기다려주지. 마지막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라며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 봤습니다. 어제도 전화로 오열을 하시는데, 연세 드신 아버지에게 너무 힘든 일을 겪게 한 것은 아닌지 아버지 걱정이 더 앞섭니다"라고 반려견으로 인한 아버지의 상실감을 걱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1ba38dbabc1580c046858f7369dd7a2185230fbf325e4a24341bd4f9adf37a" dmcf-pid="PSJ8oSj4HC"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의 개 알레르기로 인해 반려견을 결혼 이후 키우지 못했고, 이에 아버지가 반려견을 맡아 키웠다고 밝히며 "힘든 시절 저의 곁을 늘 지켜준 아기… 이젠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쉬렴"이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89d274b8dbc86fc36156f4e60117f594dd837f39d093a39d9e44a9c4eec4fb" dmcf-pid="Qvi6gvA8XI"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는 반려견 요다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5821584e5d31e3ed87ef7b7ccfbb8d43d7ffa74e303e52b1d1b67ed1d3f87" dmcf-pid="x7IcS7WA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5150319povx.jpg" data-org-width="568" dmcf-mid="2VAJDZsd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35150319po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90d125cde1a3768468e63527030d13d6000a32c2d0403a090975f124fa880c" dmcf-pid="ykVu6kMUYs" dmcf-ptype="general">늦은 밤 부모님의 전화를 받은 이지혜는 요다의 심장이 많이 좋지 않다고 전했고, 반려견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ac3ab145d735efe4a4f147f1226fa58f5a9cfaca77574c308429dd35a579ade" dmcf-pid="WEf7PERuYm"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살아갈 날이 길어야 6개월이라고 한다. 지금은 집에 와서 산소방에서 혼자 열심히 견뎌내고 있다"며 "마음의 준비를 하며 매일을 보내는 중"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15f23909ede5ab4a0f9d573a8cec34da4f6197ba3bb51f4667939445bb3680" dmcf-pid="YD4zQDe7Xr"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혜는 반려견의 죽음을 전했고, 누리꾼들 역시 "요다는 행복하고 사랑받았던 기억을 가지고 무지개 저편에 있을 거예요", "저도 강아지들 떠났을 때 엄마 우는 거 처음 봤어요. 강하신 줄만 알았는데", "요다야, 천국에서 맘껏 뛰놀고 있으렴", "아버님의 묵직한 어깨가 너무 아픕니다. 요다야 사랑하는 가족들 두고 가는 마음이 오죽할까. 가족분들 힘내세요" 등 위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b17bb3c832264f0f91f6be3cdac705fa09d298bd8c0497809195d4b29410c43" dmcf-pid="Gw8qxwdz1w"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a2a39e8e8845df0a58e861991a33a9898d158043fce61d9907b5a40fb2b9cd4" dmcf-pid="Hr6BMrJq5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계정</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XmPbRmiBZ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교에 녹는다" 임윤아.. 폭군도 반한 매력 [O! STAR] 10-17 다음 ‘33kg 감량’ 강재준, 120kg 과거 사진 보고 “깜짝 놀랐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