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으면 0칼로리” 최화정, 저작권 등록 안 한 이유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a4w5OJ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c1a427127d1e8dd734e92cae737691678b6af25550e4ff48bf3531f6314ed" dmcf-pid="VTN8r1Ii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화정.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140004602qzgz.jpg" data-org-width="658" dmcf-mid="9ua4w5OJ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today/20251017140004602qz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화정.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270fcf08f4717b12d39e3f9d6e4ecd85623ca647c9ddf4b821e8d89fec011b" dmcf-pid="fyj6mtCnXZ" dmcf-ptype="general"> 방송인 최화정이 자신의 유행어 ‘맛있으면 0칼로리’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하지 않은 이유를 공개하며소상공인을 배려한 따뜻한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e3123229c2c93ab5a7c068593f90c8c54089f0e8dbb1fdc9de3c631cc99f089c" dmcf-pid="4WAPsFhLXX"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의 영상 ‘65세 최화정 핫플에서 MZ보다 훨씬 뽕뽑는 법’에서는 최화정이 을지로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과 함께 자신의 대표 어록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e35511ea65031651e4ec466ba2a85d79fe737c230effba48864a6fdc8e414e76" dmcf-pid="82XrpMzTHH"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광고나 음식점 등에서 자주 보인다. 저작권 등록은 안 했느냐”고 묻자, 최화정은 “등록 안 해놨다”고 답했다. 이어 “심사도 받아야 하고, 비용도 많이 든다.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등록하면 사후 70년간 지적재산권이 보호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cc9d5dca74f0cffca13ff32a424624074003c838e0d31e3b4e2c55f0cfa72d" dmcf-pid="6VZmURqyHG"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그 문구가 음식점 앞치마나 숟가락 봉투에도 많이 쓰이는데, 저작권 등록을 해두면 식당마다 일일이 찾아가 사용료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다”며 “소상공인분들한테 그런 걸 어떻게 받겠느냐”고 고개를 흔들며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그건 좀 어려울 것 같다”고 반응하자, 최화정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de085b3447d147b661a78b28400c015805c370c56160cfc5bb3e63d50786a00" dmcf-pid="Pf5sueBW1Y" dmcf-ptype="general">또 다른 영상에서도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한 말인데 유행이 되면 오히려 당황스럽다”며 “그럴 거면 더 좋은 말을 할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든다”고도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박보검·이현욱, 장훈 감독 신작 ‘몽유도원도’ 발탁 10-17 다음 손담비, 이게 다 얼마야‥쏟아지는 선물 자랑 “옷 많이 받아 행복해”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