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 강사' 정승제→윤혜정, 교육 격자 현실에 '깜짝' ('공부불안')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Ei180C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8fe8496c91eaf581560c97b948db13e9fcfaa1fab7f3add04cff90c816597" dmcf-pid="zPDnt6p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1649020kf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87DZsd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1649020kf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ec75d0552d22f20cd460033da4b1e83a74396090bb3f93dbad44439d0c12c5" dmcf-pid="qQwLFPUl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오는 20일(월) 밤 9시 55분, EBS1에서 방송되는 EBS '다큐프라임 - 공부불안'의 ‘2부. 전교 1등인데, 왜 안되나요?’에서는 지역 교육 격차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5f194ee3df88d94b1154a9d40160168f7568e46e15065dc52098b7d9d2510015" dmcf-pid="Bxro3QuSXl" dmcf-ptype="general">국어 1타 윤혜정, 수학 1타 정승제, 배우 봉태규가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가 학생들과 학부모의 이야기를 들으며 ‘대한민국 교육의 민낯’을 보여준다. 이 방송에서는 농촌 지역 일반고의 최상위권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해 의대 진학의 꿈이 흔들리는 현실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60899b482c3a035e4810fc1ee167407e789043d807a50cc3d2a436d05b2dbb5a" dmcf-pid="bMmg0x7vXh" dmcf-ptype="general">한 교감 선생님이 보낸 편지에서는 내신 최상위권인 학생들도 수능에서 저조해 대입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고 간절히 호소한다. 학생들의 심리적 무기력함과 불안감이 심각하게 우려된다는 메시지다. 제작진이 해당 학교로 찾아가 모의고사 결과를 확인하면, 영어 성적이 4~5등급으로 나오며 충격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0230d28242130a19c9fbf58e32deb881b6d3dbbd561fe5c81d25ca7dab087ba" dmcf-pid="KRsapMzT5C" dmcf-ptype="general">서울 자사고와 지방 일반고의 실제 내신 시험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서울 자사고는 수능 기출문제로 구성된 시험을 보았으나 지방고는 모든 학생의 수준에 맞춰 쉽게 출제되었다.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 대비를 따로 준비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었다.</p> <p contents-hash="b304e64268b374c4b750248ad30eebe46366b57f5879428a4b596e16e9fa2002" dmcf-pid="9eONURqyYI" dmcf-ptype="general">또한 공교육의 일부는 '파행 교육과정'이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일부 자사고에서는 고1 때 모든 수학 진도를 끝내도록 커리큘럼을 짜놓았다. 정승제는 이러한 교육 방식은 과거 학습 없이 따라갈 수 없는 커리큘럼이라고 강조했다. 윤혜정 또한, 이와 같은 방식이 학교가 책임을 방기하고, 학원이 중심이 되는 문제를 초래한다고 분석하였다.</p> <p contents-hash="12575128926c989592eec2b05fe9346c1d589a601c95c10841e289714808bd30" dmcf-pid="2dIjueBWZO" dmcf-ptype="general">의대 입시를 위한 MMI(다중 미니 면접)는 학군지에서 특별반까지 개설되지만, 지방 학생들은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 자신감이 떨어지는 상황이다. 지방고의 학생들은 자책과 무기력에 빠지며, 단지 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꿈의 크기가 달라져야 하는 불편한 진실이 이 방송을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e11e6e2cba35b4eeac6bdf36fcce0a8718ad9ca6f9194387f70af667cac1f0" dmcf-pid="VJCA7dbYYs" dmcf-ptype="general">EBS '다큐프라임 – 공부불안'의 ‘2부. 전교 1등인데, 왜 안되나요?’는 10월 20일(월) 밤 9시 5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25225d08354b22ca3bd72d955f449cecef1803c7d223d09c60c84637aa5a1c" dmcf-pid="fihczJKGXm"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EBS 기관 홈페이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아람, 쿨톤&웜톤 180도 10-17 다음 행안부, 온나라시스템 해킹 흔적 발견…국정원 주관 조사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