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 배경 일본팀과 격돌하는 김연경 감독, 공항서 연습장 직행 작성일 10-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ZqmtCn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65b628062f3b56f9ad7f44b593efb9e5aa05e7d37153bb14f7d2de6c634ac" dmcf-pid="1j1bO3lo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42223363kifg.jpg" data-org-width="1100" dmcf-mid="XYzPWbXD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42223363ki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3c1001d61544ceb66ec209100edcb465275ec6b7fae2094a0c94698541dc7d" dmcf-pid="tBAhPERuu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생애 첫 한일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a9ee94093588c2ce555849f9bcd3983ebdca313525008218ed3bad8a9f13764" dmcf-pid="FbclQDe7Fo"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4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교의 맞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d6b9479cb7c30440d4d8c0c3e75b92fb6eda75642e9429d1e00dbc182decf40" dmcf-pid="3KkSxwdz0L" dmcf-ptype="general">앞서 프로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은 원더독스. 김연경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복기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나연, 이진, 구솔 등 세터진의 경기 운영을 집중 분석하고, 경기 도중 자신감을 잃는 모습에 대해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427733036d3c06912f5304142b74bb29cfcbb21be496a2558f2b4ce13d4698" dmcf-pid="09EvMrJqUn"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일본 현지 원정을 떠나 고교 최대 배구대회인 '인터하이'를 직접 참관하며 슈지츠 고교의 전력을 예의주시한다. 해당 대회는 애니메이션 '하이큐!!'의 실제 배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연경 감독은 "한일전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남다른 의지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ee1d204409b6d465b37664f6009f1c3fbae5f58d0992a74bfda5c43745c6581" dmcf-pid="p2DTRmiB3i" dmcf-ptype="general">공항 도착 직후 곧바로 연습장으로 직행한 김 감독은 선수들과 집중 훈련에 돌입하며 실전 대비에 나선다. 과연 그의 전술이 일본 최강팀을 상대로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 첫 국제무대 데뷔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9ba786f76e0990dcccc1bc64cc82cd940e91d699e6dfe88f6901ccff31bce1d1" dmcf-pid="UVwyesnb0J" dmcf-ptype="general">'신인감독 김연경'은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4개월 잠적→이혼 후 화려한 싱글… 24시간 밀착취재 [RE:뷰] 10-17 다음 이규형, 영화 ‘보스’ 흥행 견인…코믹 연기 호평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