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4개월 잠적→이혼 후 화려한 싱글… 24시간 밀착취재 [RE:뷰]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xBsFhL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085a7520fda4262f6f9ab813ea47a8f7e84a7606601a4f2c310fbf7c64c7b" dmcf-pid="VuMbO3lo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2149077ww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Mp2hUTN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2149077wwf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9beb61505ec2b64a33b569e73deceda9a6ac19efe9260c4dc9c70bbea6948" dmcf-pid="f7RKI0Sg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2150503eo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so6yBHE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2150503eo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0dc1c05a6d5be2c4dfa477de4af432b9709c3cc6bec85750b5f2bb4b1cd75c" dmcf-pid="4ze9CpvaX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 후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b0cef958d805b7a32409e8c4f539c1206028d3cc9017913cf2c7bebcb84769" dmcf-pid="8qd2hUTN1j"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홍진경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4개월 잠적 후 '화려한 싱글'로 돌아온 홍진경의 역대급 근황 (24시간 밀착취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0b60c558589f5f746cf9710f3558f542cf53c23bd71a5776cb913f4a69035806" dmcf-pid="6BJVluyjYN"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6월 선거철에 붉은색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해외 출장 중이라 시차가 맞지 않아 실수를 저질렀다. 상의 컬러를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고, 이후 이혼 발표와 함께 영상 업로드를 중단했다.</p> <p contents-hash="11354f27c073f8e75f55261455c469a7e57e22c3c021518da25a3d86fd80d55b" dmcf-pid="PbifS7WA5a"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이와 관련해 "3개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빨간 옷 사건 이후에 이혼 발표도 있었고 기사도 너무 많이 나서 거의 해외에 있었다. 그냥 그렇게 지냈다"고 밝혔다. 그가 촬영 중 갑자기 제작진 사무실로 향하자, PD는 "왜 올라가냐. 빨리 가라. 일하는 데 방해된다"며 그를 말렸다. 이에 홍진경은 "좀만 이따 가겠다. 갈 데가 없어서 그렇다. 집안이 썰렁해 죽겠다"며 외로움을 호소했다. 이어 "영란이 계정만 보면 부아가 치민다. 그것들은 미쳤다. 맨날 쪽쪽대고 그만하라고 좀 해라"라며 "나영이 현석이도 그러고 있고, 이지혜도 다들 행복해보인다"라며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동료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bc25066bb6cd68eec8b2411cb94da4eed380a606beed3680d4cb16de2589ecf" dmcf-pid="QKn4vzYcYg"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은 "저는 원래 혼자 노는 걸 진짜 잘한다. 여행도 혼자 다니는 게 좋을 정도로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편인데 근래에는 혼자 있는 게 조금 어렵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일이 없는 날에는 그 빈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어렵다. 하루 종일 스태프들과 같이 있다가 덩그러니 차에 혼자 있으니 시무룩해진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진경의 담담한 고백에 팬들은 "저도 같은 길을 걸은 지 5년째인데 말하시지 않아도 알 거서 같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되길", "힘내길. 다 지나간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에 안심이 된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9b3c53e77157db3b67589ad4d66163f22240b756fdb246e4c2b229a5458e48c" dmcf-pid="xF8uDZsdXo"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라엘 양을 뒀다. 이후 지난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7655df23c8458cea5e713e7b41d89bca01c61f2d365f76327327cfe7580ba73" dmcf-pid="yglcqi9HtL" dmcf-ptype="general">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만나러갑니다’ 이스라엘 vs 하마스 (이만갑) 10-17 다음 ‘하이큐’ 배경 일본팀과 격돌하는 김연경 감독, 공항서 연습장 직행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