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연예인 짠내 행동 저격 “남의 대기실 간식도 챙겨 가”(컬투쇼)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7QBn2X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8a59b90b7027d5bb7702fe55d6fe519752b8641ca807d53ef5a1f1405f5987" dmcf-pid="ZOzxbLVZ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43351237wfik.jpg" data-org-width="500" dmcf-mid="HQLsaTc6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43351237wf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5IqMKof5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3b36299de97ef4ec94d0dd92ea4bada7370ff55de538ff1d27b8eae4d330159" dmcf-pid="1CBR9g41Sc"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이 연예인의 짠내 행동을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80186c15b02217f9f9dff5e7ab33f7f896d947bc9abaf344586db298f9f609ff" dmcf-pid="thbe2a8tSA"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c9ee77ec6e6bc1da7b6b7d42cf838a0ed16058efa2ea3c1530c7e7605e30cdac" dmcf-pid="FlKdVN6FCj"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친구 중 심한 구두쇠가 있다며 카페, 식당에 가면 빨대, 젓가락, 냅킨을 전부 챙겨가는 것은 물론 화장지는 칸을 세며 쓰고 친구에게 "필요없는 물건 없어? 나 줘"라고 물건을 요구한 뒤 받은 뒤엔 중고마켓에서 파는 행동을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e169ac159c97c6e301928fa70e46ccb28ad2b5b973537a6a60ab96e094a70b4" dmcf-pid="3S9JfjP3lN" dmcf-ptype="general">김태균과 강승윤은 "이렇게까지? 아끼는 건 좋다. 그런데 파는 거잖나", "챙겨가는 건 그럴 수 있다. 친구 물건을 파는 건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 아니냐"라며 못마땅해했다. </p> <p contents-hash="6b5bf925d831202192bd273124c5dc68fef853e44d41d442993c3e286d2581ec" dmcf-pid="0xC1S7WAha"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연예인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더라. 프로그램 녹화하러 가면 대기실에 어메니티가 있잖나. 과자, 생수, 음료수가 있는데 보통은 녹화 끝나면 놔두고 가는데 싹 다 가져가는 알뜰한 분이 있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dc5236cfca57aa502fcf92b454e087eeff14cf7f5cb310451cfb14fc6722ef" dmcf-pid="pMhtvzYcvg"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근데 안 가져가면 아깝기도 하다. 놔두고 가면 '어떻게 처리하시지? 재탕하시나?'싶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고 간식을 챙기는 마음에 어느 정도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510eae45180b69ea44002df9abedccc2c9489d9be00c5a6ea70872009fe7129" dmcf-pid="URlFTqGkSo" dmcf-ptype="general">김태균도 "애매하지 않냐. 가져가야 하나"라고 이해하면서도 "본인 대기실 아닌데 다른 대기실까지 챙겨가는 분이 있다고 들었다"면서 "누군지 모르겠다. 난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강승윤은 "그럴 수 있다. 그런 것까진 괜찮다"며 다만 "들고가서 팔면 그건 좀 (별로)"라고 의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ueS3yBHE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dv0WbXD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몰래 18억 증여” 63년 부부 파탄 낸 남편은 어찌됐나 10-17 다음 '슈팅스타2' 조효진 PD "신세계 발언 논란? 축구를 그대로 보여준 것" [인터뷰 맛보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