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한혜진·진서연 뭉쳤다…‘다음생은 없으니까’ 기대감↑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q1XVts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218c87fa3648ae1fe1b971ac4c652754a4a67b2d52394a22156502b1ee33f" dmcf-pid="pLBtZfFO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5148681zrgg.jpg" data-org-width="1000" dmcf-mid="3ykaLlNf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45148681zr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5720114d10559a546901258b8cec70e79ab29f2142f1d8b29247031f105194" dmcf-pid="UobF543IX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오는 11월 10일 월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의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기대를 모은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윤박, 허준석, 장인섭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여, 강렬한 ‘공감 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aa89e90d83d14b49b227f8f7c86a09d79a9ce731bd27336de99e0a758624e7" dmcf-pid="ugK3180C5O" dmcf-ptype="general">‘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세 친구의 좌충우돌 코믹한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과거 억대 연봉을 받던 쇼호스트이자 두 아들의 엄마인 조나정 역을 맡은 김희선은 극적 몰입을 높이는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는 현실적인 삶 속에서 자아를 되찾으려는 처절한 분투를 생생하게 그리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8a06a120c2baae3f8232007478c86d96339f3577bd46c0daf491fd29341fe90" dmcf-pid="7a90t6phGs"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을 연기하며, 난임으로 고통받는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구주영은 완벽해 보이지만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캐릭터이다. 이에 반해 진서연은 잡지사의 부편집장이자 골드미스 역할을 맡아, 자신의 꿈에 대한 환상을 지닌 인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였다.</p> <p contents-hash="7953d3da7599c4ed5202729a9043a5af49597b2a03ad42cc9cc33e869a241fbf" dmcf-pid="zN2pFPUl1m" dmcf-ptype="general">윤박은 조나정의 남편 노원빈으로, 연기에서의 츤데레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캐릭터의 다정함과 냉정함을 오가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허준석은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대학교 선배로 등장하여 매력적인 서사를 추가하며 극의 분위기를 살렸다. 장인섭은 구주영의 남편 역할을 맡아, 감칠맛 나는 연기를 통해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89f129c0dc4dbe64719ef74c97eaf5cd0128e2c7e018c4c12d5bf3acd410ec9" dmcf-pid="qjVU3QuSHr"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절친 케미’와 김희선과 윤박, 한혜진과 장인섭의 티키타카 ‘부부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모든 배우의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첫 대본 리딩을 통해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남녀노소 모두의 공감을 자아낼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8e7057214d1f3659aa7b7ee813021f840c52cb2a4947aba26808452cc8e20f" dmcf-pid="BLBtZfFOGw"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김정민 감독과 신이원 작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2025년 11월 10일에 방송되며 Netflix에서 스트리밍도 예정되어 있다.</p> <p contents-hash="33446c3c16da9bd5b7cc024b88261a3a42fbee5a27433c5631eee81b3aeee545" dmcf-pid="bobF543I5D"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모카, 컨디션 난조로 병원行…소속사 "인도네시아 공연 4인 체제로" 10-17 다음 ‘퍼펙트글로우’ 주종혁·레오제이→라미란 뉴욕 정복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