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빠진 유방암 행사..해명도 사과도 없다, 사흘째 '묵묵부답'[스타이슈]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VUluyjTj">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W0fuS7WAy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6e021ed6cfec35b26b6094eee9a6ff283f43628de40f889cc687b026cf791" dmcf-pid="Yp47vzY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51140936lzkm.jpg" data-org-width="560" dmcf-mid="xJxKG95r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51140936lz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65e818ee84dcb14676aeffa36aa547e99acfac945274c25d44f986edacbce6" dmcf-pid="GU8zTqGkhg" dmcf-ptype="general"> 논란의 중심에 선 유방암 캠페인 주최 측이 사흘째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234866395d78900214e87fb02342828327184138c085b5a86e52467bb8cf91f" dmcf-pid="Hu6qyBHESo" dmcf-ptype="general">더블유 코리아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e Your W 2025) 자선 행사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36429a5fbab7728ea55b19d09d513f905ad73b3a24ae7521522599edab1f226" dmcf-pid="X8oQ0x7vlL" dmcf-ptype="general">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캠페인은 더블유 코리아가 2005년부터 해마다 주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행사를 통해 갈라 디너와 파티를 개최하고, 수익금 기부로 한국유방건강재단의 활동을 후원하며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여성과 저소득층의 검진 및 치료비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f1879d0039b6092da812136a6fafe3f29d5f8416954df444ccfd20f2f6a94cd" dmcf-pid="Z6gxpMzTyn"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최 측의 설명과 달리 누적 기부액은 지난 20년간 11억 원에 그쳤다. 장황한 설명이 민망할 정도다.</p> <p contents-hash="3f556befbc4cee8acd8ba2310e4eb30b48d2fad98b501c213f290cd514d2f8ed" dmcf-pid="5PaMURqyTi" dmcf-ptype="general">행사 내용도 도마 위에 올랐다. 취지에 맞지 않는 축하 무대, 연예인 및 셀러브리티들의 음주 가무 현장만 더블유 코리아 공식 SNS 피드에 도배됐을 뿐, 이들이 내세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홍보를 위해 '유방암'을 태그하거나 '유방암 파티' 등 표현을 써 더 큰 공분을 샀다.</p> <p contents-hash="654937a97c3dc268d7658ade30d0303a9d95c0e9972271403461a899b8b46fa9" dmcf-pid="1QNRueBWTJ" dmcf-ptype="general">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블유 코리아는 벌써 사흘째 어떠한 입장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13bbbacab6d7b216a995e329f485e010f64372080a22815b7c99782f298cdd" dmcf-pid="txje7dbYWd" dmcf-ptype="general">스타뉴스는 입장을 묻기 위해 주최 측에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주최 측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26b09a9b94faf5cae114cd0c38dbace0203882427d86b958541d53894a8277ad" dmcf-pid="FMAdzJKGve" dmcf-ptype="general">국내외 누리꾼들은 "당당하면 어떤 해명이라도 해보라" "누구를 위한 유방암 캠페인인가" "암 환자 위한다면서 음주 가무 파티를 연다는 건 대체 어떤 발상이냐" "핑크 리본 없는 유방암 인식 향상 자선 행사?" "유방암으로 가족을 떠나보낸 사람으로서 분노가 치민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3b786bc7fd8c60b5275c50f38fe3f2dd781a3f658b839af4b921179cc2cbec7" dmcf-pid="3RcJqi9HCR"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1호 아이돌 부부 결혼… 캐딜락 40대 동원, 생중계 1600만명 시청 10-17 다음 53세 김석훈 “피부 처짐 느껴져, 주름이란 말만 들어도‥”(세개의시선)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