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황기석, 민초의 울분 담은 열연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v8WbXD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76ae4a5f5bf2aab369ef8850b3e73119509dd0153a8ccbb995cf06ad2de9ac" dmcf-pid="VhT6YKZw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탁류, 황기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53250028wrbw.jpg" data-org-width="658" dmcf-mid="9fS4yBHE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53250028wr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탁류, 황기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6a285a706b24226bf5180ea5ff02e805294a774d412beddb4731a35ba68e66" dmcf-pid="flyPG95r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황기석이 '탁류'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울분을 토해내는 열연으로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dbd0196a19c75beb6b91ce260c4d0b47cfab62a05362d553bfe712da92cb31d4" dmcf-pid="4SWQH21mSS"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극본 천성일·연출 추창민)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차트 3위를 차지하는 등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17일 마지막 8, 9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9bcd652e5a3065798b1f21c8e215e9f641bb37f6f368e7d9337e741dab0c6ab" dmcf-pid="8vYxXVtsSl" dmcf-ptype="general">황기석은 '탁류'에서 경강 마포 나루터를 전전하는 일꾼 석기 역을 맡았다. 1회 초반부터 마포 나루터를 지배하고 있는 무덕(박지환) 왈패 패거리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처참히 제압 당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0a041ebe2f4632e514629c6b326489479fdc752c65b6012b5df1b07d4c00aa06" dmcf-pid="6TGMZfFOSh" dmcf-ptype="general">극 중 경강의 일꾼들은 선박의 짐을 나르거나 양반 집 허드렛일을 맡아 하는 일용직 노동자지만, 제대로 된 품삯을 받기는 커녕 자릿값부터 화장실 시용료까지 기본적인 생존에 관한 것들에 붙어 있는 갖은 세금을 내느라 고충을 겪는다. 황기석이 연기한 석기는 약속과는 달리 일꾼들의 품삯을 깎아내는 왈패들에게 대들었다가 그 자리에서 보복을 당하는 모습을 처절하게 연기하며 주인공 시율(로운)의 마음 속에 분노라는 불꽃을 틔우는 중요한 역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4399a7dd36a1a93528db774b1f52daf38b4a550230e7a081de3c4df3cfddf1e" dmcf-pid="PyHR543IWC"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황기석은 마포 나루터에서 계속 등장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시율이 왈패가 되고, 권력을 잡게 된 무덕을 설득해 일꾼들을 위하는 제도들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불신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매회 긴장감을 조성했다.</p> <p contents-hash="8955f72e9fdb202bf93dc91660ec9e9400b6aef50a151e39268853234153a636" dmcf-pid="QYZdt6phTI" dmcf-ptype="general">2008년 뮤지컬 '운수 좋은 날'로 데뷔한 황기석은 2019 오디션코리아 시즌1에서 우승했다. 뮤지컬 '지하철 1호선' '우리는 친구다' '미라클', 연극 '나는 너다' '청춘밴드', 영화 '달밤체조 2015' '독전'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2822d8a23790d56709ca1085648e768627871995fda75256c91da53eb9084c3" dmcf-pid="xG5JFPUl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p contents-hash="34e29e4d6c58701429587f0bc06ca5c54619ab22a6ef338c2a4bd01cba8ad1bf" dmcf-pid="yenXgvA8W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탁류</span> | <span>황기석</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WdLZaTc6W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이수근, 개그계 정통 아닌 노홍철 인기 이해 NO… "'형님'만 해도 빵빵 터져" [RE:뷰] 10-17 다음 이경실, 故 전유성 향한 여전한 그리움 "꿈에 나와 별일 없냐고" [엑's 이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