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해외 연수 작성일 10-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7/0001300607_001_2025101715561621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빛 심판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strong></span></div> <br> 대한수영연맹이 우수 지도자에 이어 국제심판 육성을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에게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합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두 명이 조지아에서 연수하기 위해 어제 오후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 김빛 심판위원회 부위원장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이 17일부터 21일까지 유럽수영연맹이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주최하는 아티스틱스위밍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br> <br> 앞서 연맹은 이달 초부터 경영·다이빙·아티스틱스위밍·수구 종목 우수 지도자를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한 해외 연수 실시 10-17 다음 귀여운 ‘금은동’은 잊어라!…‘데스노트’ 탕준상, 첫 등장으로 ‘끝판왕’ 등극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