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한 해외 연수 실시 작성일 10-1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1일까지 진행하는 유럽수영연맹 세미나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51017_0001968672_web_20251017154843_2025101715562281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연맹 국제심판 연수.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수영연맹이 국제심판 육성을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수영연맹은 "2025 전략종목 육성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16일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두 명이 해외 연수를 위해 유럽 조지아로 파견됐다"고 알렸다.<br><br>앞서 우수 지도자를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제심판 육성을 목표로 수영연맹 심판위원회 김빛 부위원장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을 오는 21일까지 유럽수영연맹이 주최하는 아티스틱스위밍 세미나에 참석하게 했다.<br><br>출국 전 김빛 부위원장은 "최근 아티스틱 스위밍 종목은 국제적으로 많은 규정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세미나는 그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새롭게 개정된 규정을 깊이 있게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이어 "심판으로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극 반영해, 한국 아티스틱스위밍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보 이슈 불거진 구글 고정밀지도 반출…'불허' 무게추 10-17 다음 수영연맹, 국제심판 육성 위해 아티스틱스위밍 심판 해외 연수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