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이해 안 됐다‥괴로워” 이수근 ‘1박2일’ 하차 12년만 솔직 고백 (짠한형)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GNAYDx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8a50fa6b1d2b7707dc4a99c41df073afa295b9299d3ef570352d3ea7fbb35" dmcf-pid="P9HjcGwM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근/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55148542duim.jpg" data-org-width="658" dmcf-mid="8j3rsFhL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55148542du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근/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LKTWbXD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d5d9e5e00ea739ef05f5b4aba5a542e78edca0115b7099cbefa1faf0de7e9f9" dmcf-pid="xo9yYKZwSd" dmcf-ptype="general">개그맨 이수근이 과거 ‘1박 2일’ 촬영 당시 느꼈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ac5600ece99dcddaee8491efb89bf0cfbfd005b03c0a2341e75e65833036b1" dmcf-pid="ytsxRmiBhe"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박 2일' 너무 괴로웠던 수근'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cfc7d2978d0ed3c4601c7f9c59fb8898ebebedb2e5f8324f1b2dbd7ddcc519f8" dmcf-pid="WFOMesnbC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수근은 “‘개그콘서트’ 할 때는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거기서만 인기를 논했다”며 “‘1박 2일’ 처음 할 때 지원이와 홍철이를 이해하지 못했다. ‘형님’ 하면서 웃는데 웃긴 내용은 하나도 없더라. 우리는 버라이어티에 적응이 필요했다. 그런데 지원이는 아이돌인데도 아이돌 같지 않게 얘기하니까 빵빵 터지더라”며 당시 어색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2035babab4eeb0adf28ee8975e667396861c92d25231b066a074c99e21ece53" dmcf-pid="Y3IRdOLKyM"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당시 이수근에 대해 "나는 너무 웃겼다. 유일하게 나만 웃어줬다"며 "어느 순간 형이 자기가 치는 멘트들이 안 먹히니까 혼잣말로 툭툭 했다. 난 그게 너무 웃기더라"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eb5c5d4663c75b815ef93d3c19a5f818df370bbc84b7f6bad3578f6ff1ba81d" dmcf-pid="G0CeJIo9yx" dmcf-ptype="general">이어 은지원은 "너무 웃긴데 의기소침해 있더라. 타이밍은 딱딱 맞는데 작게 나만 들리게 얘기하는 거다. 그러니까 방송에 안 나오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bcc9e2eba89b8f4344a3cd5405561e4c570cbeee0c2b2f7c3f5adc8d879b2de" dmcf-pid="HphdiCg2CQ"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근은 "그나마 웃어줄 거 같은 애한테 전달한 거다. 알아주는 게 너무 어려운 거 같다. '개콘'에서는 그렇게 잘 나가는데 '1박 2일'만 갔다 오면..."이라며 "상렬이 형도 욕 많이 먹었다. 나한테 '상근이보다 못한다' 했다. 상렬이 형도 지령을 받은 거다. 형이 '형 마음 아닌 거 알지?' 하더라. 상렬이 형이랑 소주 많이 마셨다. 유일한 개그맨 선배가 상렬이 형이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XUlJnhaVh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xpsI0Sg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의 유방암 캠페인, 주최사 이틀째 '무대응'…박재범만 사과하고 끝? [종합] 10-17 다음 '퍼스트레이디' 이민영, 몰입도 최고…냉정과 절박함 오가는 명연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