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현장서 인권 보호 활동 실시 작성일 10-17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51017_0001968669_web_20251017154826_202510171559186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스포츠윤리센터가 17일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방문해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스포츠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17일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방문해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스포츠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br><br>센터는 이번 전국체전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 홍보 부스를 설치해 참가 선수, 지도자, 심판 등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포츠 윤리 퀴즈 이벤트,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위한 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캠페인 등이 있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br><br>예방 활동을 위해 일부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한다. 대회장 내 안전 및 시설 관리, 비리 및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br><br>또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이 '찾아가는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상담, 신고, 조사, 예방 활동을 한다.<br><br>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선수와 지도자 등 모든 체육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팩플] 또 늘어난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자들, 허울 뿐인 전수조사 10-17 다음 개봉 전부터 예매율 32.1% '1위' 찍은 한국 영화… 실관람객 평점 9.2 초대박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