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김 부장 이야기’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 작성일 10-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3MhUTN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79a12ad322babfd7bad06d7d1e5bb9368218dc95869ea927402237a7b0f5f" dmcf-pid="yUNY8cxp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60613435coka.jpg" data-org-width="647" dmcf-mid="PW6D0x7v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Chosun/20251017160613435co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c9ef8d595d1e67315952a1d938b0cc895ed6ac2fee8eb22b1f9b547ef17d99" dmcf-pid="WujG6kMU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류승룡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f4f40d76831092fd9792d499e5de0813d107761f73e1ece67c75436e0ca2976f" dmcf-pid="Y7AHPERu0Q"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그는 대기업 25년차 영업 1팀 부장 김낙수 역을 맡아 인생의 후반전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a78767cb1be36b4d77746c616a73cbb65f54e5e41c75c44f4e0a8432eafd4e5" dmcf-pid="GzcXQDe7FP"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 류승룡은 매 작품에서 완전히 다른 얼굴로 변신하며 장르 불문 전천후 활약을 펼쳐왔다. 디즈니+ '무빙'에서는 무한 재생 능력을 지닌 요원 장주원으로 분해 처절한 액션과 애틋한 감정선을 오가며 역대급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황지희와의 서사로 완성한 가슴 저린 로맨스는 대중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6a9b43a743a4e82214884b22fb7e6147e747c78ef2adc1570daedb892f524033" dmcf-pid="HqkZxwdzU6" dmcf-ptype="general">이후 넷플릭스 '닭강정'에서는 딸을 닭강정으로 잃은 엉뚱한 아버지 최선만으로 분해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딸의 흔적이 담긴 닭강정을 꼭 끌어안고 울부짖는 장면은 코믹함 뒤의 애잔한 부성애를 절묘하게 녹여내며 작품의 중심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d0dd801e89a0428bce6b24227227bff193e96729b0afccfef3d0e996a4afd4a" dmcf-pid="XBE5MrJqu8" dmcf-ptype="general">올해 하반기 디즈니+에서 공개된 '파인: 촌뜨기들'에서도 돈만 되면 뭐든지 하는 행동대장 오관석으로 분해 또 다른 변신에 성공했다. 말보다 눈빛이 많은 캐릭터를 절제된 감정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소화하며 '역시 류승룡'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29cadd0c4c586121f436bb4aec0766ce7211943c49014946b09e6c3704ec303c" dmcf-pid="ZtnS9g4174"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모든 것을 잃고 무너진 채 살아가다 스스로를 되찾아가는 김낙수라는 인물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현실적 유머와 진한 감성이 공존하는 캐릭터로 인생과 직장, 가족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드라마틱한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8d75565293dc39f60b34c9a0ec16f044e2a257af4bdb2ca4f463bdf80a42143c" dmcf-pid="5FLv2a8t0f" dmcf-ptype="general">티저 영상만으로도 생활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류승룡. 작품마다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확장 중인 그는 이번에도 기대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a0510fc17907ccf2f515df52961e2e88f68cd876afeb67e72ef9b415e833609" dmcf-pid="13oTVN6FUV" dmcf-ptype="general">한편 류승룡 주연의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콩콩팡팡',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김기방을 찾습니다 [ST포커스] 10-17 다음 이범수 자녀, 발리서 합동 공연 열었다→'파혼' 이윤진, 셀프 채찍질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