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캐릭터가 가야할 길은 대본, 충실하려 했다" (김 부장 이야기) 작성일 10-1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2OWbXD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f110caf306d49a1e7439887d3adc047bc2732f8bc7b70dc074ccb48cf5fb7" dmcf-pid="q6VIYKZw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0047745pnea.jpg" data-org-width="550" dmcf-mid="W2nQLlNf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0047745pn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27ef162cb5084c958146a1797b568d9e5c0a815abaab82fd4a48987fc8f0b7" dmcf-pid="BPfCG95rG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류승룡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만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625f93b77b671bae68efd1e372846fb7d33c92fdbfc6e2c3033d12acd28de67" dmcf-pid="b1HdjWEQ1k"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c8ea63aae3f63f1b28e18b38dadf60a25c7656bef066c7eeb8d1c228ee144f8f" dmcf-pid="KtXJAYDxXc"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가장들의 현실을 담은 공감 짙은 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극 중 김낙수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류승룡 역시 “현실적인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며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누구나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며 살아가는 시대인데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아주 솔직하게 담고 있어서 많은 분이 자신을 비춰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c034a762a72ff320719ff2132df9b64bcb00016c5d7d5804a5ccaac748dc88" dmcf-pid="9FZicGwMYA"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김낙수 캐릭터에 대해서는 “처음엔 어딘가 익숙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특별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겉으론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가족을 향한 애정과 자신만의 신념을 가진 양면성”과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어서 자꾸 마음이 가는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3fefc2fa2a79ee89cf8d13aa3c8eae81b32c668940135fe2a2bd5010cd5296" dmcf-pid="235nkHrRXj" dmcf-ptype="general">인물이 가진 이러한 양면성을 표현하기 위해 류승룡은 “우선 대본에 충실하며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캐릭터가 가야 할 길은 결국 대본 안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 “김낙수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감정의 흐름을 겪는지 알아가기 위해 대본을 꼼꼼히 읽었다”며 “현장에서 감독님, 제작진, 배우분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매 장면 낙수를 잘 그려낼 수 있도록 집중했다”고 해 류승룡이 그려낼 김낙수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eba1bbf9e8a709f94411ece964f205e453774dfe2db2676c46feb94ae7143" dmcf-pid="V01LEXme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0049079dqpb.jpg" data-org-width="550" dmcf-mid="7s6SZfFO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0049079dq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a291dad85c5a8f352bd0042170609589d660941e4e8f6ba42c8662de6b1b05" dmcf-pid="fptoDZsdY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류승룡은 김낙수라는 인물에게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명성과 배경보다는, 주변 사람들을 잘 둔 게 낙수의 가장 큰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바쁘게 살다 보면 잊기 쉬운 건 결국 ‘나 자신’이기에 무엇보다 유연하게 살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낙수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는 말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b6506bb53772e69a70246b7c92832b6956035a58ffb0597f33129d8d6027403" dmcf-pid="4UFgw5OJHg" dmcf-ptype="general">이 시대의 김 부장들에게 “일할 때도 멋지게, 쉴 때도 멋지게, 스스로에게도 아낌없는 선물을 주셨으면 좋겠다”던 류승룡은 “‘김 부장 이야기’는 단순히 ‘김 부장’ 한 사람의 인생이 아닌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나는 뭘 놓치고 살았는가’, ‘나는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는가’, ‘나는 무엇에 연연하고 살았는가’ 등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3d707e17d076725d8928297052630fa3d9ebe638adf6e9bf2b413973b99d28" dmcf-pid="8u3ar1IiXo" dmcf-ptype="general">오늘 하루를 열심히 버티며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류승룡의 가슴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토)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3c0bbfc1b317225fdbf5030e9121237a64c152ff05119a33c3bdb356704fb0f" dmcf-pid="670NmtCnYL" dmcf-ptype="general">사진 =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PzpjsFhLX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이후 끊긴 랭커 명맥' 박현성이 잇는다, 14위 실바와 격돌 "내가 질 이유가 없다" 자신감 10-17 다음 있지, 11월 새 미니앨범 발표…감각적 영상미 담은 트레일러 영상 공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