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홍현희·제이쓴, 배우자 바꾸더니…'대놓고 두 집 살림'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hPgvA8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01a623742bc656f2fed0ae69b7f7a76f87e3ae16559d0992eb17efff23ef1" dmcf-pid="5NyecGwM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61149265hzhr.jpg" data-org-width="1000" dmcf-mid="H0I8LlNf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61149265hz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dbb7924fa9396556215baebb8906a045a42d7d8cb29b0731f5be9504496043" dmcf-pid="1jWdkHrRY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JTBC 신규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기획 의도와 차별화된 컨셉, 출연자들의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21일(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대놓고 두 집 살림’(연출 정동현, 작가 노민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들이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집 살림’을 차려 ‘대놓고’ 같이 살아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e19ca42c980c58c342a8e2f1029f328c007bd1565b7e8d558eb9cef633c82d8" dmcf-pid="tAYJEXmeGj"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의 특이점은 이틀 중 하루는 배우자를 바꿔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배우자 객관화, 부부 객관화라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길 바랐다”며 “부부생활을 중간 점검해 볼 수 있는 장치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08ace68d3ec76aec07c27a0a80bdba4c9995d493eef23def17d7539fe24440" dmcf-pid="FcGiDZsdHN" dmcf-ptype="general">첫 회에는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 제이쓴, 장동민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제작진은 야노시호, 김소현, 손준호, 백도빈, 정시아의 출연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5b2e775f04aaec9fc249d2ae1960edd226bec5d8539c54efabe15afa9e41702" dmcf-pid="3kHnw5OJHa" dmcf-ptype="general">‘대놓고 두 집 살림’의 기획 의도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내 배우자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두 부부가 한 지붕 아래에서 지내며 하루는 부부끼리, 다른 하루는 배우자를 바꿔 시간을 보낸다는 점이 그 특징이다. 많은 부부 프로그램이 함께 사는 부부의 이야기에 주목한다면, 이 프로그램은 ‘부부끼리의 비교’, ‘배우자 간의 비교’를 관찰하며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p> <p contents-hash="7f3e26ace3bc57c6024ff1e6b55df8f0f8195f818bc515348900e2367cca66d9" dmcf-pid="0EXLr1Ii1g" dmcf-ptype="general">출연자들이 ‘배우자 바꾼 하루’를 보내는 유일한 약속은 이틀 중 하루는 배우자를 바꿔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출연자들이 ‘배우자 객관화’ 그리고 ‘부부 객관화’라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 실제 촬영을 통해 많은 출연자들이 이를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내 배우자를 관찰하고, 달라지는 '나'를 보고 놀라기도 한다. 부부 생활을 중간 점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aebd43ea7816749976e9a9039c838c44ddc2a2af8ded04ceda897c66b20b124f" dmcf-pid="pDZomtCnXo" dmcf-ptype="general">장윤정 & 도경완 부부, 홍현희 & 제이쓴 부부, 장동민의 출연 이유는 부부 가운데 모두 잘사신다고 보이는 커플들이 각자의 속사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할 당시 가장 먼저 떠오른 부부인 장윤정 & 도경완은 자타공인 행복한 부부의 대표 격이다. 홍현희 & 제이쓴 부부는 전 국민이 응원해온 유쾌한 결혼생활의 상징이다. 과연 이들 두 부부는 ‘결혼 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색다른 시선에서 담고 싶었다. 또한 장동민은 기존 이미지와 다른 ‘사랑꾼’으로 반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4d9f6c1abf5bdc9985d89c79ef1f7c3854592cc3adcfaa9876f8ee19e8936e1" dmcf-pid="Uw5gsFhLGL"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는 모든 출연자들이 두 집 살림을 마칠 때 다른 마음가짐으로 배우자를 보게 된다는 점이다. 이미 촬영을 마친 야노시호, 김소현 & 손준호 부부, 백도빈 & 정시아 부부의 두 집 살림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다. 특히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아닌 다른 배우자들과 두 집 살림을 하며 그 과정에서 부부 관계에 대해 깨달은 점을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d11d1f1f9bc1151de4beae91b6b9b4a9b863d26a2c44f40f3b625ad11d1924" dmcf-pid="ur1aO3loHn" dmcf-ptype="general">유쾌하고 즐거운 부부들의 일상이 기대되는 가운데, ‘비교 금지’, ‘질투 금지’가 결국 지켜지지 않는 점도 흥미로운 요소가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03a79ae19cef87b7dfdfb67582249bdcc784fbd0fd3e7b2d4d1847d1c4af5906" dmcf-pid="7mtNI0SgZi"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모든 멤버 창작 참여, 좋은 의미의 이상함도 강점”[스타화보] 10-17 다음 솔루션 거부 금쪽이…욕실 바닥에 5시간 벌러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