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신의 악단' 12월 개봉[공식]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BMmtCn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31f65e1e5c71be80af6e80248daeb33eb6f7b22bb643971478e1fcafb5798" dmcf-pid="FhbRsFhL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시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tvnews/20251017162315465lxcx.jpg" data-org-width="900" dmcf-mid="50BMmtCn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tvnews/20251017162315465lx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시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ecc682d2c400aeb0f8f99ddf4591fc3a7cacf1e8241781a0b9fc1f0304ec68" dmcf-pid="3lKeO3lol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시후가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p> <p contents-hash="3efb9da44fc82f581584d313f8f592cefd4a73812f1754cfffd0c9e62153fc39" dmcf-pid="0S9dI0SgvK" dmcf-ptype="general">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하고 북한식 패러디를 담은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5ef9b2cf98077700965b3054c453149c9f6a4b8e69fb5591470b0c86395a38" dmcf-pid="pv2JCpvayb"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북한을 소재로 한 최초의 음악 영화’라는 신선한 설정과 혹한의 몽골과 헝가리를 오간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내세웠다. </p> <p contents-hash="d2cbb3ef38e454265a579dc6b4125309389820b5dcbcd0f59474d50d8527b737" dmcf-pid="UTVihUTNvB"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주인공 교순 역을 맡았다. 냉철한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가짜 악단을 이끌며 겪는 내적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c58ad964df8b554c89b0dcafd5c064d83748ce5f4211cc3dc7bc3ccdfd243930" dmcf-pid="uyfnluyjSq" dmcf-ptype="general">그와 대립각을 세우는 또 다른 주인공으로는 그룹 2AM 출신 배우 정진운이 합류했으며, 태항호, 장지건, 윤제문, 문경민, 한정완 등이 출연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ff4e15a01bdad016839b4204f6208cc40b4ebd461c0fb3609502caf1c8fb6" dmcf-pid="7W4LS7WA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신의 악단' 포스터. 제공|신의 악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tvnews/20251017162316792wjfy.jpg" data-org-width="900" dmcf-mid="1jsHVN6F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tvnews/20251017162316792wj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신의 악단' 포스터. 제공|신의 악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a38a3e0463e2c450c87cae9b6c19bad9d6cf448747c63e4bec7e563670e4e" dmcf-pid="zY8ovzYch7" dmcf-ptype="general">각종 논란 속에 활동에 복귀하고도 불륜만남 주선 주장으로 곤욕을 치렀던 박시후가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인시킬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e3cbb9f7234ee14832d5b7d5ffb0e480eac5f91bb10c2b54a89c492c90bf1d7c" dmcf-pid="qvG7JIo9yu"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013년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피해를 주장한 여성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박시후는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2017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컴백했다. 지난해에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부친과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1600726e08548a7225b2b091c2da7976b5d63c6f1952a79ee77109aa8c981fd" dmcf-pid="BTHziCg2yU"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8월 박시후가 불륜만남을 주선했다는 한 누리꾼의 SNS 글이 논란이 됐다. 소속사 후팩토리는 이에 "박시후가 유부남에게 여자를 소개해줬고 가정파탄에 큰 몫을 했다는 게시글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하고 허위글 작성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들어간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byXqnhaVT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대 BJ,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의혹…"사실관계는 맞지만 성착취는 아냐" 10-17 다음 허영란, 대박 났던 ‘400평’ 세차장 폐업 후 상경…“연기하고 싶어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