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BJ,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의혹…"사실관계는 맞지만 성착취는 아냐"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UbcGwM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17001561948121b66fff1da1ffe12bb06ab8e57814441ce7b70bf80035f7f" dmcf-pid="7GuKkHrR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62148486oeu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aX3iCg2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report/20251017162148486oe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985f69cec42753c0399c565a1b2b475a3096a1dfc1b25b1d021bd17267de01" dmcf-pid="zH79EXmeY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을 제작해 송출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인터넷 방송인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54c730b83c0fab8ad0441ec56952b1d6a61b1eefedd823b69e6f5fa5384a2c1" dmcf-pid="qXz2DZsdXd"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인천지법 형사12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는 "행위 자체는 인정하지만 법이 규정하는 성 착취물 제작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cc6062bda9e8ced4eaaf0b87be1523bc658f0a3bc615a36b9a9741c15153b59" dmcf-pid="BZqVw5OJXe" dmcf-ptype="general">A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에 대한 사실관계는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이 사건이 아동 및 청소년 성 착취물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선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재판부가 "행위 자체는 인정하지만 청소년 성 착취물은 아니라는 입장이냐"고 묻자 변호인은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6a8e9b5c08186378825f27e00d50ab0d51f16dc5016f89bca4b940dfc347ed8" dmcf-pid="b5Bfr1IiXR"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7월 12일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미성년자 B군을 인터넷 방송에 등장시켰다. A씨는 B군에게 성적 행위를 포함한 벌칙을 수행하게 하고, 실시간으로 송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시청자들로부터 후원금을 받으며 돌림판 게임 형식으로 벌칙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8cb2438db096bc689a78b091c002de7e8a40892e7888d0ce9a45a5ea56633f1" dmcf-pid="K1b4mtCn1M"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군의 동의를 받은 게임이었다. 동성간의 벌칙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수사당국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당시 방송에는 A씨 외에도 여러 명의 동료 BJ가 참여했다. 이들 중 7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6292edb79f27ef61124f65b2b764d17e050b37ae1151ed35c5d854a3f39f85c" dmcf-pid="9clY6kMU1x" dmcf-ptype="general">법원은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영상의 성적 착취물 해당 여부 등을 추가 심리하기로 했으며, 다음 공판은 내달 20일에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2kSGPERuYQ"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라, '80억원대 시그니엘' 신혼집 공개 6년만 이혼 발표 [핫피플] 10-17 다음 박시후,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신의 악단' 12월 개봉[공식]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