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내일 ‘2025 VR 올림픽 슈퍼리그’ 개최 작성일 10-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17/0001913726_001_2025101716300928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내일(18일) 올림픽회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가상현실 스포츠 축제인 ‘2025 VR 올림픽 슈퍼리그’ 결선 경기를 개최합니다.<br><br>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이리백제초, 석문초 등 7개 초등학교의 학생 선수와 지도교사 10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10/17/0001913726_002_20251017163009312.jpg" alt="" /><em class="img_desc">↑ 2024 VR 올림픽 슈퍼리그 /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올해는 기존 정식종목이었던 ‘얼티밋 러닝’ 등 3개 종목과 더불어 ‘대박 터트리기’가 추가됐습니다. 또, 국내 VR 전문 기업이 개발한 ‘양궁’과 ‘복싱·태권도’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돼 실제 스포츠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br><br>공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디지털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한 미래형 체육 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한다”며, “참여한 학생들이 가상현실 속에서 협력과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D리포트] '에이스' 최민정 2차 대회 힘찬 출발…첫날 전 종목 예선 1위 10-17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부산 전국체전 현장서 '찾아가는 상담 부스' 운영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