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측 "본질 흐릴까봐"…말 많은 '유방암 캠페인', 작년 논란까지 파묘 [공식]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OyEXme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be36398e951b449357838c486620279650140ba8264c5f7e6b0f49046fd01" dmcf-pid="fTIWDZsd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 DB - 박보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4140129wffe.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F7YKZw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4140129wf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 DB - 박보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eb21714b924ec1c4f52ff0d1a8f3a047658687f9d89caf94c40c1779f369bf" dmcf-pid="4yCYw5OJ1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며칠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W코리아 주최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작년 행사에서 배우 박보영이 '스타킹'을 이유로 포토월에 서지 못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cef5ee654df93b086f7a04fc2bd2bf27cc1a522c4f2bfb0d41021fc553d6464" dmcf-pid="8WhGr1IiZa" dmcf-ptype="general">17일 한 매체는 지난해 진행된 W코리아 캠페인에서 한 여배우가 사이즈 문제로 협찬 브랜드의 스타킹을 신지 않아 예정된 레드카펫에 서지 못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c3b269d8a4d4bc1a37ec9f717155bdaffd8ea8b5acfaf030009bdc1bfc26975" dmcf-pid="6nMo4AQ0Gg"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배우가 박보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작년 행사에 참석한 박보영의 레드카펫 사진은 찾아볼 수 없으며, SNS에 공개된 사진에서 스타킹을 신지 않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e684be91148a1f829334ac126869313363a69ce0d84b0e744453e6cfa7060" dmcf-pid="PLRg8cxp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4141424pw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WawJIo9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4141424pw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9535da055a9103eda3973b6f6c0aba5ae6a10fe7e5093da5544b6b00c8abac" dmcf-pid="Qoea6kMUH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17일 박보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작년에 있었던 일이기도 하고, 현재 W코리아의 행사 관련 문제의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맞다, 아니다라고 말을 꺼내기보다 W코리아의 공식입장이 먼저 나와야 할 것 같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6274ff2184fffba06c59a49c481a1d3cd7e85805e80c3a68f1ecb29bc54cd73" dmcf-pid="xgdNPERuZn"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오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p> <p contents-hash="0c85f4c9991d5edb5de92d2e51c06e4022ea6db84b2144fed01f04481445d255" dmcf-pid="yFH0vzYcYi"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들을 비롯해 아이돌, 코미디언, 인플루언서 등이 대거 참석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730fb95bf490220a826fb144ca6eb09ac2c870a833866fdd87387a9640cd3c0" dmcf-pid="W3XpTqGkHJ" dmcf-ptype="general">그러나 행사 후,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장 사진 및 영상이 공개되면서 캠페인의 본질과 전혀 맞지 않는 '샴페인 파티'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여기에 여성의 신체를 노래하는 박재범의 '몸매' 무대, 다른 아이돌 그룹의 공연 중 선정적인 일러스트 이미지 등이 포착되면서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3e8ef21af42c803c4a5acf86eaf7e5e91b03e2a7a9b30801e732bf652456af2b" dmcf-pid="Y0ZUyBHEtd" dmcf-ptype="general">유방암 인식의 달인 10월, W코리아가 각종 브랜드의 협찬과 기부를 통해 진행해 온 캠페인이지만 이를 의미하는 '핑크 리본' 혹은 핑크색 의상도 찾아볼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0358482f9b6e7d65de537afaf682b2f39d1d0a7fd3093743acd85372e308939c" dmcf-pid="Gp5uWbXDXe" dmcf-ptype="general">지난 행사의 문제까지 파묘되고 있는 가운데, 입을 닫고 있는 W코리아 측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d831a201e9f2a3604e7b4f8aef462acb4c0fcb2a40f32c506823060ee078112d" dmcf-pid="HU17YKZw1R"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95d77930b85e3e8cd14f415903f7f51bf899cb1b225020c9a94fcd6809d7dcd4" dmcf-pid="XutzG95rZM"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5명에 새 생명 전하고 별세 10-17 다음 '22kg 감량' 풍자, 다이어트 어떻게 했길래 "보름 쉬어도 요요가 안 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