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이시아·이효나, 극적인 공포의 재회 ‘목 조름 위협’ 현장 포착!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xg8cxp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ca228ca72313e7283b1d1b55fa39d49c8e65852b5e357cee3a988e5e86386" dmcf-pid="VyMa6kMU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64049424oohk.jpg" data-org-width="900" dmcf-mid="9xyFluyj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portskhan/20251017164049424oo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2806d0a3f2029fbe6105b8faf36a2203d8007ea7608aa09ee57cf5475ae53c" dmcf-pid="f7EljWEQ3f" dmcf-ptype="general"><br><br>‘친밀한 리플리’ 이시아와 이효나가 공포 가득한 재회를 하는 ‘목 조름 위협’ 현장으로 절체절명 위기감을 드높인다.<br><br>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봄)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 리플리가 건향가를 차지하기 위해 거짓말 전쟁을 하는, 발칙하면서도 눈물겨운 인생 역전 분투기를 그린다.<br><br>지난 16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 분)이 주하늘(설정환 분)의 도움으로 전 남친 노민구(김희찬 분)로 인한 위기를 넘긴 가운데 그동안 종적을 알 수 없던 주영채(이효나 분)가 공난숙(이승연 분) 앞에 나타나 “내 자리 찾아야겠어”라는 선포를 날려 공난숙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공난숙에게 한국을 떠나겠다고 했던 주영채가 노민구에 의해 박경신(김현재 분)이 감금된 장소에 나타나 불길함을 드리웠다.<br><br>이런 가운데 17일 방송될 17회에서는 이시아가 이효나에게 분노 가득한 ‘목조름 위협’을 당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극 중 공난숙으로부터 주영채가 밀라노로 떠나기로 했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던 차정원이 노민구에게 연락한 순간, 주영채가 나타난 장면. 초반 싸늘하게 대응하던 차정원은 주영채가 쏟아내는 독설에 두려움을 느끼고, “날 이렇게 만든 널, 산산조각 내줄까?”라며 차정원의 멱살을 잡은 주영채는 급기야 광기를 표출하며 차정원의 목을 조른다. 차정원이 숨이 멎을 듯한 고통을 드러내는 상황에서 차정원은 위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지,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악(惡) 워맨스’는 어떤 파국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br><br>이시아와 이효나는 궁극의 감정 연기를 소화해야 하는 이번 장면을 위해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 이시아는 절망과 두려움이 오가는 혼돈의 감정선을 떨리는 목소리와 손끝으로 미묘한 차이까지 표현해 내는 내공의 연기력을 발휘했다. 이효나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한꺼번에 터트려내는, 제대로 된 광기 폭발 열연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br><br>제작진은 “이효나가 돌아오면서 이시아를 비롯해 이시아에게 동조한 이승연과 설정환에게도 위험 신호가 울린다”라며 “점점 광폭 질주를 하게 될 파란의 서사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br><br>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일, 2심도 징역 3년6개월…"자수했다고, 감경 안 돼" 10-17 다음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5명에 새 생명 전하고 별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