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 2심도 징역 3년6개월…"자수했다고, 감경 안 돼"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hBXVts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5ed22f88cc50c5432039902a02f263556532d996bafa6dd72124811287645" dmcf-pid="4OlbZfFO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dispatch/20251017163916301htkb.jpg" data-org-width="700" dmcf-mid="VMIzG95r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dispatch/20251017163916301ht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c880feb4be80f37ed59f6b5023141ce186cbda31bb2fbed6988204b8a62be3" dmcf-pid="8ISK543IOv"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NCT' 전 멤버 태일(30·본명 문태일)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9b3e805e5f5d55d2a45247b9891f5610f291a5d7b85360fdf4c39e0f52d2113b" dmcf-pid="6Cv9180CIS"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형사11-3부는 17일 태일과 공범 2명에 대한 2심 선고를 진행했다. 이들에게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a00f2c7a2bd3dc34aa6d63842c609e85ec909b943cd307517b2c4207664cffc6" dmcf-pid="PhT2t6phD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들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에 5년간 취업 제한도 명했다.</p> <p contents-hash="f4e27c610236e49bad4bffdb96fda93be871c1d7eb3b86f5b1860d08d02a08f9" dmcf-pid="QlyVFPUlEh" dmcf-ptype="general">자수한 점은 형량 감경 요소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른 사건에서 자수 감경한 사례가 있다는 점만으로, 이 사건에서 자수 감경을 실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dbc5eef3d2d0d4b6beb88924703087a007c813b2929978018bb46b9b8e8503" dmcf-pid="xSWf3QuSOC" dmcf-ptype="general">이어 "가중요소를 반영한 형의 범위는 징역 3년6개월에서 6년이다. 이런 점에 비춰봐도 원심이 양형기준에 따른 권고형의 하한을 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91a2c6e517f46916cc74e1b0ffe4a574e562f5adb395178a200de68a0c18128" dmcf-pid="y6MCaTc6sI" dmcf-ptype="general">앞서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죄질이 불량하고, 사안이 중대하다"며 "피해자와 합의한 양형사유가 있다고 해도 사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원심은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ff1c1bf4c01a2000e595cf77c5e7edc0565e4b9da68bea354500885349444e" dmcf-pid="WB2kRmiBDO" dmcf-ptype="general">태일과 지인 2명 지난해 6월 13일 이태원 클럽에서 외국인 A 씨를 만나 술을 마셨다. 이후 이들은 방배동 A 씨 집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과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p> <p contents-hash="20c4b34e1d0f0101b16d899fcb1a05dbcc87503d28bed5db52d6b049c7f8dfe3" dmcf-pid="YbVEesnbrs"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연수 “父 최현석, 띠동갑 ♥김태현과 결혼 3년 반대‥불같이 싸워 ‘불효 레전드’” 10-17 다음 ‘친밀한 리플리’이시아·이효나, 극적인 공포의 재회 ‘목 조름 위협’ 현장 포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