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女 특유 '잔소리 하이톤' 내기 싫어…♥최민수에게 늘 확인받아" 고백 (12시엔)[종합] 작성일 10-1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FzCpva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5d8a7e20f773bfbc0b5e6e7e853e7b881e63f4172f7323db5518e2c6ab177c" dmcf-pid="Vq3qhUTN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민수, 강주은 부부. 사진=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0223xw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PRFPUl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0223xw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민수, 강주은 부부. 사진=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ab94008d4e636df4a4947b789120e7e64b71e8ee7188346296d901712af169" dmcf-pid="fB0BluyjH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강주은이 언성을 높이지 않기 위해 남편 최민수에게 확인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e141d44db31546a1153e03bf0f4fbb289bb9e9f7db43eec7c7188a6215f231" dmcf-pid="4bpbS7WAH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게스트를 초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는 '주터뷰'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강주은이 초대돼 주현영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ebcaff41d9f12fb2e6a915215e115bc6254f915442ae02f39b0976f84acfa8f" dmcf-pid="8YhYgvA8Ze"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가 화났을 때의 대처법에 대해 묻자, 주현영은 "오늘 라디오 방송 나오기 전에 일이 터졌다"라며 "우리 매니저하고 실장님하고 제가 전화 통화를 100군데 하는 상황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d0aee4e71c29220eb4cebbae63c69d2e1dd75c64a6b5a05c9a48e37507e5ba" dmcf-pid="6GlGaTc6GR" dmcf-ptype="general">이어 강주은은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한 여성으로서 아이들만 키우더라도 음성을 높이게 되는 일이 많아진다. 사회 생활에서도 음성을 높이게 되고. 음성 높아지면서 짜증나고 잔소리하는 여성 특유의 음성이 있지 않냐. 나는 그런 모습이 정말 되고 싶지 않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6ac5f897942f027fd8dece017b0ada3cdb5e23edc27633e2b38ec2b76dd00" dmcf-pid="PHSHNykP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1513hisf.jpg" data-org-width="576" dmcf-mid="VrgQ543I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1513hi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0ff455d46d8d581bac93cf23117f7b431b4fdead82f0cc939add50740f5d92" dmcf-pid="QXvXjWEQXx" dmcf-ptype="general">또 강주은은 "통화하는 과정에서도 '가급적으로 이런 톤으로 말하지 말자'하고 제 자신을 항상 체크한다. 집 안에서도 아무리 중요하고 급한 전화여도 목소리를 진정해서 낸다. 진정된 톤을 내려고 굉장히 노력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2e6e4b1dd761f0d87a8626b771f113d262573d96d25a9804a70096810595c9e" dmcf-pid="xZTZAYDx5Q"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홈쇼핑 할 때 남편한테 '오늘 톤이 너무 하이 톤이었냐. 너무 짜증나는 목소리가 나왔냐'하고 물어본다. 저희 남편한테 '그 톤으로 가기 시작하면 알려달라'고 해서 체크한다"라고 밝혔다. 강주은은 조금이라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톤을 내지 않기 위해 목소리를 조절한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5cd14e64c0a13734a902dc6529195fda7bdf436243ab33e43530abb92aef5" dmcf-pid="yiQiURqy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2764hl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n8H21m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65142764hl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a449adcba67a0b6751a90b1cd8e0bf45a60733009e1a6f25bf6c05a65feef0" dmcf-pid="WnxnueBWX6"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그렇게 (화를) 뿜어내지 않고 곪다가 터진 적 없냐"고 묻자, 강주은은 "그런 순간에도 배려하게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7d0bdfa2fdb9764c756092dfb393d48a7d0faf16b8e51d2a496f572db2c59e" dmcf-pid="YLML7dbYt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주은은 "터지기 직전에 남편에게 '나 지금 사실 끝에까지 와 있는 상황이다. 원래대로 말이나 행동이 안 나올 수 있다. 그걸 조금 감안해 줄 수 있을까. 지금 너무 여유가 없어서 그래'라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4b3d557211e2139482e1c577f61052048268c21b06f064d88572eaf7504c1d" dmcf-pid="GoRozJKGH4" dmcf-ptype="general">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서로 화를 내더라도 곧바로 사과하고 양해를 구한다고. 강주은은 "터지는 순간이 제 의도대로 안 되더라도 남편에게 한 두시간 후 찾아가서 '너무 미안한데 내 원래 상태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럼 남편이 '괜찮아. 얼마나 여유가 없었으면'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6d8d2a8876a08c5bb48c7243d1ca168137b25e5aaf5446af9720376ab45831" dmcf-pid="Hgegqi9H1f"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파워FM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8699f9fbb0560ca72103892979bfdd770f0d05366e58fcc65b84e6b1a65df4c" dmcf-pid="XWCWoSj4YV"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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