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크리스천男=사랑꾼? 개떡 같은 소리…교회 부부싸움 많아”(작은테레비)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BBoSj4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44ba6e741c91198678b708bbaf6123a95b48947571720fa409a3782816b08" dmcf-pid="WlbbgvA8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64750940gugg.jpg" data-org-width="717" dmcf-mid="x9ttQDe7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en/20251017164750940gu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SKKaTc6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fc5c2fb9f1dc8540b42e67f7464a5d061538d8b9134cd051f754e8a4cc741c40" dmcf-pid="Gv99NykPlg"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크리스천 남자가 사랑꾼이라는 의견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0740a3fc7e488462e83120bcde55c4b05a4c51b6a90c5dbc8538f9c1f8a3351" dmcf-pid="HT22jWEQho" dmcf-ptype="general">10월 17일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채널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믿음 신앙 컨텐츠 우린 크리스천 부부라서 잘 사나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2996a086197dd5ebfa4074d313451337c4df84009b1162c5aa4deb31860300f" dmcf-pid="XyVVAYDxSL" dmcf-ptype="general">이날 진태현은 "많은 분들이 '크리스천 부부는 안 싸우냐'고 묻는다. 우리 두 사람이 사이 좋은 게 크리스천이라 그렇다고 한다. 최수종, 차인표, 션 형님, 그리고 저. 모두 과하게 아내를 많이 사랑하고, 네 사람 다 크리스천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551666d02cbdc83e982b1935a19dcb364053d728c7a9eb2130e12f2b165dab" dmcf-pid="ZWffcGwMl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크리스천을 만나면 사랑받을 수 있다? 개떡 같은 소리"라고 일침을 가한 뒤 "물론 관계는 있다. 저는 완전히 관계 있는 인간이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성경책을 사랑한다. 성경 말씀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b558c2ba08b692c6814ccbb1b332b5a75a2327e29754163001b9ff36271a010" dmcf-pid="5Y44kHrRCi" dmcf-ptype="general">또 진태현은 "성경에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이 굉장히 많다. 기본적인 세팅값, 디폴트 값이 하나님이다. 그래서 아내를 사랑하는 거냐? 그건 아니다"며 "제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결혼을 했더라도 사랑하려고 노력했을 거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건 '박시은'이다. 거부할 수 없는 '갓'의 사랑, 거부할 수 없는 '박시은'의 사랑이 합쳐져 나 같은 야생 늑대가 생겨난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9cca6d6aa8ff938005d6b1f62b1931154ed141ae2ef28ad87a72c42e39bebb" dmcf-pid="1G88EXmeh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크리스천이라고 아내를 저처럼 사랑하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다. 제가 교회 다니면서 제일 많이 본 게 부부싸움이다. 예배 드리고 나오는 순간 파이터다"며 "그거랑은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박시은 역시 "안 믿는 분들 중에서도 (사랑꾼이) 많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tT22jWEQCd"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yVVAYDx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만나러 갑니다', 이스라엘·하마스의 전쟁 심층 분석 10-17 다음 “AI 대전환, 산업이 답하다”…경기연구원, 산업별 AI 활용 전략 모색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