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랭킹 진입 도전' 박현성, 브라질 브루노와 맞대결 "질 이유 없다" 작성일 10-1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9일 플라이급 매치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7/NISI20251017_0001968758_web_20251017162622_202510171705208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박현성, 브루노 실바(브라질)와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 플라이급 맞대결. (사진=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이 다시 한번 UFC 랭킹 진입을 노린다.<br><br>박현성은 오는 19일(한국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어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릴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 언더카드에서 14위 브루노 실바(브라질)와 플라이급(56.7㎏) 경기를 치른다.<br><br>로드 투 UFC 시즌1 플라이급 챔피언인 박현성은 지난 8월 대체 경기 제안을 받고 5위 타이라 타츠로(일본)와 맞붙었지만 2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br><br>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한 박현성은 전 UFC 밴텀급(61.2kg) 파이터 손진수를 헤드 코치로 맞아 재도약을 준비했다.<br><br>박현성은 "작전도 명확해졌고, 새 무기도 장착했다"며 "혼자 준비했을 때보다 여러 면에서 훨씬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이번에 상대할 실바는 UFC에서 4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으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스승인 에디 차의 제자다.<br><br>박현성은 실바에 대해 "한 방이 강하고 완성도가 있는 좋은 선수"라고 경계했다.<br><br>그러면서도 "내가 모든 면에서 더 낫기에 질 이유가 없다. 한 방만 맞지 않으면 내가 충분히 이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br><br>박현성이 이번에 승리할 경우 2023년 8월 정찬성의 은퇴 이후 최초의 한국인 UFC 랭커가 될 가능성이 높다.<br><br>현지 도박사들은 7 대 3으로 박현성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br><br>박현성이 출전할 'UFC 파이트 나이트: 더 리더 vs 앨런'은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tvN 스포츠와 티빙(TVING)을 통해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닉 키리오스, 은퇴 임박..."호주오픈에서 마지막 인사할 것" 10-17 다음 제37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25일 영광서 개막...7천명 참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