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정지민,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일반부 2연패 작성일 10-17 2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부 신은철은 2년 만에 정상 탈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7/PYH2023100314580001300_P4_20251017170014267.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개인전 출전한 정지민<br>(사오싱[중국]=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3일 중국 사오싱 커차오 양산 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개인전 16강에서 한국 정지민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3 nowweg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지민(서울시청)이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일반부 2연패에 성공했다.<br><br> 정지민은 17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중앙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6초78을 기록, 7초15의 성한아름(중부경남클라이밍)을 제치고 우승했다.<br><br> 스피드는 15m 높이·95도 경사면의 인공 암벽을 누가 더 빠르게 올라가느냐를 겨루는 종목이다.<br><br> 지난해 105회 대회에서도 스피드 1위를 차지한 정지민은 2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이 종목 한국 최강자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 남자 일반부에서는 신은철(더쉴)이 5초08로 우승했다. 함께 결승전을 치른 김동준(타기클라이밍센터)은 경기 중 미끄러져 완등하지 못했다.<br><br> 2023년 104회 대회에서 우승한 뒤 지난해에는 2위에 머문 신은철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T 무단 소액결제 피해 368명...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작년 10월부터 10-17 다음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선 주말마다 축제가 펼쳐진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