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W코리아 행사 포토월 제지 '협찬 스타킹 안 신어서' [종합] 작성일 10-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zBH21m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10d8cb94db3068bb3bba09d4dd99f172fafd6cd54344d88cb1cc03c7cd497" dmcf-pid="yaEwdOLK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71649428vygc.jpg" data-org-width="620" dmcf-mid="PJiLVN6F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71649428vy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a0b8e6b104574b2af3ac9387f3e1d19b3ae668e745506fb5760a8cbc6df36a" dmcf-pid="WNDrJIo9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보영이 패션 잡지사 W코리아가 주최한 행사 포토월에서 의상 문제로 제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ec0200b7b2d57edaf0f6547d169b087658366aed0a5d5fde1a1151fbd18f62b" dmcf-pid="YjwmiCg2vz" dmcf-ptype="general">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열린 W코리아 유방암 캠페인 '러브 유얼 더블유(Love Your W')에서 배우 A 씨가 협찬사의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레드카펫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c4ba694ffec2f046ffa6b202523ea808a013002521ea6d490c2082608ef3d4c" dmcf-pid="GArsnhaVC7" dmcf-ptype="general">당시 박보영은 당시 협찬 브랜드가 제공한 스타킹을 사이즈 문제로 착용하지 못했고 W코리아 측은 스타킹을 미착용한 채 전신사진을 촬영하기는 어렵다며 포토월에 서지 못하도록 막았다. 실제로 W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박보영의 상반신만 크롭 된 사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c26126d34c2ce11674248baa41f801465ba5ccf8d3aa81466f4d3fddeb70540" dmcf-pid="HcmOLlNfyu" dmcf-ptype="general">W코리아는 브랜드 협찬과 기부금으로 자선 파티를 진행하고 있다. W코리아는 제공받은 의상을 스타에게 입혀 포토월에 세워 브랜드를 홍보하며 기부금에 대한 답례를 한다. 당시 박보영은 사전에 공개됐던 포토월 참가 연예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당일 포토월에 설 수 없었다. 현장에 함께했던 배우의 SNS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서만 박보영의 전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e52da288af5343f5d1757cc47724442f1f343090580536935099da5387285" dmcf-pid="XNDrJIo9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형식 박보영 김영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71650688swth.jpg" data-org-width="620" dmcf-mid="Qy46pMzT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tvdaily/20251017171650688sw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형식 박보영 김영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10e7ba4bf0fd5ec1bc963520659c9bd32f7dc0bd875d908a5682b4a0b5514" dmcf-pid="ZjwmiCg2Tp" dmcf-ptype="general"><br>이후 A 씨가 박보영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박보영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공식입장은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올해 BH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배우 고수만 제20회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 ‘러브 유얼 더블유 2025’에 참석했다. 고수는 1부 행사 이후 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bc1ebc1c54e39b537acc77bce140fc0524c653bb914c3348889fc842f963013" dmcf-pid="5ArsnhaVy0" dmcf-ptype="general">한편 W코리아는 매년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을 통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며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 하지만 지난 15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유방암과 직접 관련 없는 프로그램과 주류 권유, 19금 퍼포먼스로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9ce611afc43761a84bb757e6cfaf47d77bbee76794b43a4cf5b888498907364" dmcf-pid="1cmOLlNfT3" dmcf-ptype="general">주최사는 '국내 최대 규모' 자선 행사라며 홍보했으나 20년간 누적 기부금이 11억 원에 그쳤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캠페인의 실효성에 대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4465ea2813a53b036e9baf5eb0f34aabb72f8210b4dd898509e2bcda76be075" dmcf-pid="tksIoSj4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형식 SNS]</p> <p contents-hash="c87e4606d33a41dc5518d0dff8c71b706289680e48204bd96346fb2d37d0a13f" dmcf-pid="FEOCgvA8h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보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3DIhaTc6S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또 '돈자랑'…40만원 헤어핀→1000만원 대 시계까지 공개 [RE:뷰] 10-17 다음 파티로 변질된 유방암 행사, 변우석만 취지 살렸다? 가슴에 분홍 꽃 눈길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