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vs 신네르 "널 이기면 85억 잭팟" 작성일 10-17 3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사우디 이벤트 테니스 결승<br>출전료 21억·우승상금 64억</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7/0005574785_001_20251017173920724.jpg" alt="" /></span><br><br>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세계랭킹 2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우승상금 450만달러(약 64억원)를 걸고 다시 만났다. 알카라스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식스 킹스 슬램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 테일러 프리츠(미국)를 2대0으로 제압했고, 신네르는 세계랭킹 5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br><br>이 대회는 특별하다.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와는 관련이 없는 이벤트 대회로 세계에서 가장 테니스를 잘 치는 선수 6명만 출전한다. <br><br>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메가 스포츠 이벤트답게 총상금이 1350만달러(약 192억원)에 달한다. 일단 출전 선수들은 150만달러(약 21억원)를 모두 받는다. 그리고 나머지 450만달러(약 64억원)는 우승자가 독식한다. 알카라스가 우승할 경우 단 2경기만 치르고 85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손에 쥘 수 있다. <br><br>[조효성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리그 최종전 앞둔 LAFC…'흥부 듀오'에 거는 기대 10-17 다음 엠카 접수 뮤지컬 ‘킹키부츠’, 엔딩요정 ‘경롤라’부터 美친 텐션까지…음방 기강 잡은 ‘매운맛’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