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코리아, 사흘째 침묵..박재범·박보영에게 튄 불똥 [스타이슈]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AjeIo9yQ">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P9cAdCg2C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99f54586fd93c0e5160940c791823d52f4f003659312cc680201c685984b4" dmcf-pid="Q2kcJhaV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 박보영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1561rnka.jpg" data-org-width="560" dmcf-mid="fpbn6De7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1561rn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 박보영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41950c85b8580f6dc03f695173ffc50afc204806c0951f998f0b844dbd3882" dmcf-pid="xoYWs0SgS8" dmcf-ptype="general"> 더블유 코리아(W코리아)가 매년 주최하는 자선 행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뒤늦게 배우 박보영이 '스타킹'을 이유로 포토월에 서지 못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3f01cb0e87bb88d3bee922830313529ebeb12db3877f7c98c7869bfa29527d5c" dmcf-pid="ytRM9N6FT4" dmcf-ptype="general">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보영이 지난해 10월 개최된 더블유 코리아 유방암 자선 행사인 '러브 유어 W'(Love Your W)에 참석했지만 브랜드에서 지정한 스타킹 미착용으로 포토월과 레드카펫에 서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387d6509ca6a4283d615e939405bc6f4f181fae897d8c7b8c297ab3f6055759" dmcf-pid="WFeR2jP3vf"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스타킹 사이즈 문제로 착용이 불가해 맨다리로 입장했다가 제지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W코리아 계정에는 박보영의 하반신을 자른 상반신 사진만 게재돼 있다.</p> <div contents-hash="192a1ffef2bdf76155b677eb9a11f5c8f5e036fa92290336bff428364c1b2f72" dmcf-pid="Y3deVAQ0TV" dmcf-ptype="general"> 당시 박보영은 유료 팬 소통 어플 위버스를 통해 "오늘 많이 기다렸는데 늦었지? 행사는 잘 다녀왔는데 의상 이슈가 갑자기 생겨서 포토월에서 사진을 못 찍었다. 우리 쪽 문제는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20b63fa5e8dd7463c23e6017a56a3323568f48366511c8c45177324ade50e" dmcf-pid="G0Jdfcxp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사진=W코리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3064ukaz.jpg" data-org-width="435" dmcf-mid="432gxmiB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3064uk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사진=W코리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d9f501a6a74416ff7a91fab61d962e492f6d04804d458c1c936d470e0d6699" dmcf-pid="HpiJ4kMUv9"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그는 "오늘 헤메도 옷도 예뻤는데 기록 못해서 속상하고 아쉽지만 다음에 또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ed3ca4c316de6146d2053f3773dce5f6b9a7b06a032aaf75494adb76d74ca425" dmcf-pid="XUni8ERuWK" dmcf-ptype="general">괜한 구설에 휩싸이며 박보영 측은 입장까지 내야했다. 이와 관련해 박보영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관련 사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bde00f2527289e738275de06d3b74d808b681c3e20f99c8cb11e730c57ba57" dmcf-pid="ZuLn6De7Sb" dmcf-ptype="general">더블유 코리아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를 개최했다. 그러나 행사 취지와 무관한 연예인들의 초호화 파티로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p> <div contents-hash="7359d735e787fec8fd441913c3d049c42db154c25daf5411ac83dd7371b709e1" dmcf-pid="5MCIAHrRvB" dmcf-ptype="general"> 행사에 참석한 연예인들은 술을 마시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가수 박재범은 여성의 신체를 묘사하는 가사가 담긴 '몸매' 무대를 선보이며 논란이 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a15012fe8dc6a85e0e9c751b65d4904b6034ad853aa6af0d8ab21a1a6bc9b" dmcf-pid="1RhCcXme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재범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4714fg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IOjGwM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75744714fg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재범이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faae1b5edcd88105daa51d25e41ac46792c830358025981eb9fb4ea9cb82c4" dmcf-pid="telhkZsdSz" dmcf-ptype="general"> <br>그는 "정식 유방암 캠페인 이벤트가 끝난 상태였다. 파티와 공연은 바쁜 스케줄을 빼고 좋은 취지와 마음으로 모인 현장에 있는 분들을 위한 걸로 이해해서 평소 공연처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암 환자분들 중 제 공연을 보시고 불쾌했거나 불편하셨다면 죄송하다. 건강하시길 바란다. 파이팅"이라면서 "저도 부상인 상태로 좋은 마음, 무페이로 공연 열심히 했다. 그 좋은 마음 악용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1b783b69e57ddf95100bbee67b4d79a589814526aeca1750e3e31d14ded283d4" dmcf-pid="FdSlE5OJy7"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더블유 코리아 측은 박재범의 무대 영상을 삭제할 뿐,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 행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더블유 코리아 측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말을 아꼈다. 사흘째 이어지는 침묵에 애꿎은 참석 연예인들에게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급기야 과거 행사까지 파묘 되면서 논란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99b290a508866f4c84fbc28079b1c266c4324b4483c4e1eaa06132826f25a81" dmcf-pid="3JvSD1Iilu"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연·구름·유희열·페퍼톤스…정승환, 정규앨범에 유명 작가들 참여,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노래한다 10-17 다음 최연수, 불효 레전드 "父최현석, ♥띠동갑과 결혼 반대했는데 대들어..불같이 싸웠다"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