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신은철, 한국 신기록으로 스피드 종목 우승 작성일 10-1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스피드 남자 일반부서 5초 08로 정상<br>2023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우승<br>여자 일반부에서는 정지민 2연패 성공</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신은철(더쉴)이 한국 신기록으로 전국체육대회 정상에 올랐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7/0006140570_001_20251017180911159.jpg" alt="" /></span></TD></TR><tr><td>사진=신은철 SNS</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7/0006140570_002_20251017180911181.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산악연맹</TD></TR></TABLE></TD></TR></TABLE>신은철은 17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중앙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전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5초 08의 기록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br><br>스피드는 15m 높이, 95도 경사면의 인공 암벽을 오르는 속도로 경쟁하는 종목이다. <br><br>신은철은 2023년 대회 금메달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섰다. 대한산악연맹은 “신은철이 5초 08의 한국 신기록으로 역사를 새로 썼다”고 전했다. 함께 결승전에 나선 김동준(타기클라이밍센터)은 미끄러지며 완등하지 못했다.<br><br>여자 일반부에서는 정지민(서울시청)이 전국체육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br><br>정지민은 스피드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6초 78을 기록하며 성한아름(중부경남클라이밍·7초 15)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정지민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도 스피드 1위에 올랐다. 2연패에 성공한 정지민은 스피드 종목 왕좌를 사수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용사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 ‘메이플 아지트’, 팬들의 새로운 성지 ‘예감’ 10-17 다음 황정미·김우정, KLPGA 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R 공동 선두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