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母, 사주 보지 말라고 생시 안 알려줘…인생 즐기라고" 작성일 10-1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qoW95r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aa86b38f705e7c517166d8814233df5690e54c54a606a3d46494f99e3dc3f" dmcf-pid="KEBgY21m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강승윤.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12.02 .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83115416yqzh.jpg" data-org-width="540" dmcf-mid="BsxsUdbY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newsis/20251017183115416yq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위너' 강승윤.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12.02 .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4455b153617c1d7d5b16a3cf49ee932b3aa1252a75ca79348f53cae438b17b" dmcf-pid="9DbaGVts5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위너' 강승윤이 사주를 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a1a7e4ffac30761165227b81b83d5a90629513388effe6340e26031d6a082a8" dmcf-pid="2wKNHfFOYY"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코미디언 남호연, 이재율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866e1d7f0af7d199dc3ec6086d2013785b6770326a3e62140a560fb51315753" dmcf-pid="Vr9jX43IGW" dmcf-ptype="general">이날 남호연은 "올해 초 'B급 청문회'에서 무속인이 올해 인생이 바뀌는 시기라고 했는데 바뀌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무속인분이 연락이 안 된다. 저한테 뱉고 나서 이분이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f61c3774a9703cc61ce5165d96aba9f148d2211ff3e18fa78cda3b490c3e91" dmcf-pid="fm2AZ80C1y"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올해 다시 '컬투쇼'를 시작하지 않았냐.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fa9a099a2434e1f3607ebe7d2cba80eaa848586e88546714f4d826de754c5cc" dmcf-pid="4sVc56phHT" dmcf-ptype="general">남호연은 또 무속인인 고모가 매해 운세를 봐준다며 "제가 '컬투쇼'에서 말씀드렸는데 고모가 신년마다 다른 무속인 선생님께 본인 인생을 맡긴다. 본인보다 레벨이 높은 분에게 조언을 얻고 좋은 얘기를 들으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033911111c0eb77ce1309530fe436382ad16b1e8d4fdcc365c874002b1d333" dmcf-pid="8Ofk1PUl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승윤에게 "사주를 보냐"고 물었다. 강승윤은 "저 안 믿는다. 평소 운세를 봐야 하는데 어머니가 태어난 시간을 끝까지 안 알려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d1d563f576f7970d01c91c744d7954b9b93a1a44f8d6dee89fdb5be1cecae7" dmcf-pid="6I4EtQuSYS" dmcf-ptype="general">그는 "어머니가 즐기고 살라며 시간을 안 알려줘서 못 본다. 한창 샤머니즘에 빠졌을 때 방송에 많이 나오는 선생님께 한 번 갔는데 운세를 봐주신 게 아니고 기도를 드려달라고, 혹시 모르니 조상님을 달래달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b7c13b82b2f6fb9046ca4c0fb7278cfd83c30a435c5a89151db3ab9e4c8bc7" dmcf-pid="PC8DFx7v5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고 싶지만’ 백세희 작가 사망, 장기 기증으로 5명 살렸다…SNS 마지막 문장은 10-17 다음 알티, 이졸트 MV 표절 의혹 인정→영상 삭제 “총괄 책임자로서 통감” [왓IS]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