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멈춰세운 '18년 만의 리턴매치'…한화 vs 삼성 PO 1차전, 비로 하루 연기 작성일 10-17 5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10/17/0000151723_001_20251017184707860.jpg" alt="" /><em class="img_desc">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려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18년 만의 리턴 매치가 하루 늦춰졌다. <br><br>7년 만에 돌아온 한화의 가을야구, 그리고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향한 첫걸음이 17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하늘이 발목을 잡았다. <br><br>한화와 삼성이 맞붙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은 경기 시작 전부터 내린 비로 취소됐다. <br><br>굵은 빗줄기가 그라운드를 뒤덮자 방수포가 깔렸지만, 비가 잦아들지 않아 결국 연기가 결정됐다. <br><br>이에 따라 PO 1차전은 1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비로 취소된 바 있어, 이번 포스트시즌 역시 날씨 변수에 흔들리는 모양새다. <br><br>당초 이날 한화는 시즌 17승의 에이스 코디 폰세를, 삼성은 강력한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를 선발로 예고했으나, 두 투수의 맞대결은 하루 미뤄지게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찾아가는 스포츠윤리센터, 2025년 전국체전 현장서 인권 보호 활동 전개…박지영 이사장 "모든 체육인 목소리에 귀기울 것" 10-17 다음 '극장판 체인소맨:레제편', 200만 관객 넘겼다…역주행 어디까지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