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찾아가는 스포츠윤리센터…대회 현장서 인권 보호 활동 작성일 10-17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7/AKR20251017150300007_01_i_P4_20251017185625316.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현장 찾아 인권 보호 활동<br>[스포츠윤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포츠윤리센터가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현장에서 체육인 인권 보호와 스포츠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쓴다.<br><br> 스포츠윤리센터는 17일 개막한 올해 전국체전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에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br><br> 센터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과 방문객이 스포츠 윤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br><br> 또한 스포츠윤리센터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위해 일부 종목 경기장에 인권 보호관을 파견해 대회장 내 안전과 시설 관리, 비리 및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한다.<br><br>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이 직접 '찾아가는 상담 부스'를 통해 상담과 신고, 조사, 예방 활동이 한 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친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9년의 기다림' 부광약품, 韓여자바둑 정규리그 정상 우뚝 10-17 다음 빅뱅 대성→조권·정용화·성규, 2세대 89라인 '집대성' 집합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