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매스·팀추월 태극마크…올림픽 3연속 메달 도전 작성일 10-17 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빙상연맹, 매스·단체전 국가대표 선발…조승민·박지우 등 승선</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7/PYH2025020806440001300_P4_20251017185015207.jpg" alt="" /><em class="img_desc">역주하는 정재원<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멤버로 뽑혔다.<br><br>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6일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을 토대로 2025-2026시즌 남녀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팀 스프린트, 혼성 릴레이 국가대표를 선발했고, 17일 이를 확정했다.<br><br> 남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로는 정재원과 조승민(동북고), 여자 매스스타트는 박지우(강원도청)와 임리원(의정부여고)이 선발됐다.<br><br> 남자 팀 추월은 정재원, 박성현(의정부시청), 양호준(의정부시청), 여자 팀 추월은 박지우, 강수민(서울시청), 임리원으로 구성됐다.<br><br> 정재원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남자 팀 추월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딴 한국 남자 장거리 간판이다.<br><br> 남자 5,000m를 포함한 3개 세부종목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그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4차 대회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한다.<br><br>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은 남녀 500m, 1,000m, 1,500m, 5,000m, 팀 추월, 매스스타트, 여자 3,000m, 남자 10,000m 등 총 14개 세부 종목이 열린다.<br><br> 개인전 국가대표는 지난 15일 선발전 기록을 바탕으로 확정했다.<br><br> 올림픽 종목이 아닌 남녀 팀 스프린트 국가대표엔 구경민(경기일반), 오현민(스포츠토토), 조상혁(의정부시청·이상 남자), 이나현(한국체대), 김민선(의정부시청), 정희단(선사고·이상 여자), 혼성릴레이엔 박성현과 박지우가 선발됐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부산 전국체전 지역별 선수단 입장 10-17 다음 '9년의 기다림' 부광약품, 韓여자바둑 정규리그 정상 우뚝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