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정재원, 매스·팀 추월 태극마크…3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작성일 10-17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7/0001300660_001_202510171906135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역주하는 정재원</strong></span></div> <br> 올림픽 2회 연속 메달을 딴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멤버로 뽑혔습니다.<br> <br>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을 토대로 2025-2026시즌 남녀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 팀 스프린트, 혼성 릴레이 국가대표를 선발해 확정했습니다.<br> <br> 남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로는 정재원과 조승민, 여자 매스스타트는 박지우와 임리원이 선발됐습니다.<br> <br> 남자 팀 추월은 정재원, 박성현, 양호준, 여자 팀 추월은 박지우, 강수민, 임리원으로 구성됐습니다.<br> <br> 정재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 추월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각각 은메달을 딴 한국 남자 장거리 간판입니다.<br> <br> 남자 5,000m를 포함한 3개 세부 종목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그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4차 대회를 통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합니다.<br> <br>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은 남녀 500m, 1,000m, 1,500m, 5,000m, 팀 추월, 매스스타트, 여자 3,000m, 남자 10,000m 등 총 14개 세부 종목이 열립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빙속 정재원, 매스·팀추월 태극마크…3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 도전 10-17 다음 정용화, 빅뱅 대성 '아육대' 안 나간 이유 폭로에…조권·성규 공감 폭발 [RE: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