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g 감량' 풍자 "하루 한 끼, 공복 최대 유지" 작성일 10-1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7exmiB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e28666f00f11c974c4175e15f0959364fc3274cf4167a1355426b7c8c03dc" dmcf-pid="xUzdMsnb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190115842ahyp.jpg" data-org-width="640" dmcf-mid="PyUMPwdz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190115842ah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3ae773446b862a2df57411d50383c9903aacc38f228334c37c31c530daf64a" dmcf-pid="yAEHW95rm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풍자가 성공적인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3dd4e3cbd49604535039062dc2fba3413b92143d41801b0387a1401d701a58f" dmcf-pid="WcDXY21mDg"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다이어트니까 간단히 김밥 20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1b2a10fe52916569a7f4a8bb90264fc4c830410f7c9a109f35d058973aedc3d" dmcf-pid="YkwZGVtsOo" dmcf-ptype="general">풍자는 매니저들과 함께 먹을 김밥 20줄을 직접 싸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 PT만 한다. 너무 힘들면 가서 휴대폰을 하더라도 간다. 하루 한끼 먹고 공복 최대한 유지한다. 문제가 뭐냐면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까 교과서적으로 하는 게 깔끔하게 빠지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d11ccfe03a46d1887441c5b7f2bd22c96b5e63a96c351db7cc5971e3de8d9a" dmcf-pid="GxemD1IisL"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 운동하면서 빼니까 열흘이고 보름이고 하기 싫어서 안 한 적이 있는데 살이 하나도 안 찐다. 어렸을 때는 술 한 이틀 먹고 잠만 자도 3kg 빠졌다"며 "또 느낀 게 애초에 유지 못할 거면 안 빼는 것도 맞는 거 같다.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니까 요요가 2배로 온다. 그래서 그게 너무 싫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5f2efbd7cd9a858160d38159b0e01ba23c1a69e3467a879ef7fccbf64c0eca" dmcf-pid="HMdswtCnsn"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딱 22kg 빼고 나서 과하게 안 한다. PT 가고 먹을 때 먹는다. 이제는 찌지만 말자는 생각이다. 어느날 1~2kg 쪄있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바로 타이트하게 빼놓는다"며 "(운동이) 취미는 절대 안 될 거 같다. 그냥 재활치료 수준으로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체질 공개 “지연성 알러지, 밀가루 제한” 10-17 다음 돌아온 박명수 어록 “무대 위에서 죽겠다…그래야 산재 돼” (하수처리장)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