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오상진에 "김소영 말려라..돈 나간다" 훈수뒀는데 '초대박'[셀러-브리티] 작성일 10-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1QyKZwWP">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1MtxW95rW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87110376e85aba5c95e0b7d99b9d599cde307e7ec5b24f2b3b6ce13bc891f" dmcf-pid="tRFMY21m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3449389tyuf.jpg" data-org-width="561" dmcf-mid="XyW2IUTN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3449389ty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ab9345f54de3c63bdefbf2733b0751c341d222333ecefebc640d74bfdfae95" dmcf-pid="Fe3RGVtsW4"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전현무의 아나운서 시절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742a85f324f5d691d94176f71d67fae079fd23bb5d4540b6d3ac0c647da1164a" dmcf-pid="3d0eHfFOSf"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에는 '퇴직금 3천으로 수백억 벌기|김소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전현무가 진행하는 이 토크쇼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일상화된 시대에 과장된 홍보와 정보 홍수로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진정성 있는 셀러를 조명하는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4fdd283c34f1fef3647797c8fc28e47d715c34504d053de8ac9121aad845442e" dmcf-pid="0JpdX43Il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전현무는 첫 게스트로 나온 '비플랜트' 김소영 대표에게 "제가 MBC 앞에서 쌀국수를 사준 적이 있다. 면을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질질 흘리고 먹더라. '얘는 진짜 직장생활 해야겠다. 누가 옆에서 챙겨줘야지 큰일 나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프리 선언을 하더니 지금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66990e9ade4f463af1fa417905735d086b97d35980e4ca96f795744f6daaff8" dmcf-pid="pQ5PTbXDy2" dmcf-ptype="general">이에 김소영은 "라디오 할 때 매주 만나지 않았느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매주 만났는데 답답했다. '쟤 뭐 어떡하냐' 싶었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80cfeeb684d1fdde7ef1049c278070e966da0308f0873e15ecb4b89d6f6edac" dmcf-pid="Ux1QyKZwh9"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소영은 "저도 그랬다. 저는 매주 '저 사람 저러다 죽는 거 아니야?' 생각했다. '저분이 일에 미쳐있구나' 라는 걸 느꼈다"라고 받아쳤다. 전현무가 "일이 줄지 않았다. 그때 방송, TV를 11개를 했다. 좋아서 한 거다"라고 설명하자 김소영은 "제가 퇴사하고 그렇게 살았다. 그 시절에 하시던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fda15140d1f80fea4971ec41404c5c4fd7c8430543aa197a0aab9d3a188bdc" dmcf-pid="uMtxW95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3450991bies.jpg" data-org-width="561" dmcf-mid="ZpMOVAQ0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starnews/20251017193450991bi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셀러-브리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7ec06f553ead7c71e84cac9ad1081e0e02f27c0b6eef5a6c61ce670a16cbd4" dmcf-pid="7RFMY21mvb" dmcf-ptype="general"> 김소영은 사업 초반 서점 '책발전소' 운영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6bc6780193083bb2b7e2aca3195e35d5d5679af6b72ba95a5bfd1995070b17b1" dmcf-pid="ze3RGVtsS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그 당시만 해도 소영이가 순진하다고 생각했다. 본인이 책을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일 하면서 얼마를 벌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는 줄 알았다. 굿즈 만든다고 하길래 남편 오상진에게 '말려라. 돈 나간다'라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d0cd112815ba9eccfc190c6a64df39cf8df19031b413d005a0a16bcc9bbba2" dmcf-pid="qd0eHfFOyq"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소영은 "너무 힘들었다. 북카페 하면서 멜론 빙수 만드느라 멜론 100개를 판 적도 있고 북백을 몇만개를 팔았는데 제가 그걸 다 포장했다. 밤새도록 한 적도 있고 남의 시선이 신경 쓰일 틈이 없었다. '내가 이걸 좋아하는구나'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5f849f8e16fa0441d1892b58baabf142dc45d0484e24d4ec087771deba77535" dmcf-pid="BJpdX43Ilz"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등 프라임타임 뉴스 앵커로 활약하다 2017년 퇴사 후 현재 인스타그램 2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큐레이션 서점 '책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렌'(Seren), 화장품 브랜드 '커브드'(Curved) 등을 창업해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biUJZ80CC7"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금, 이혼 후 혼자산지 17년…"만남? 열려있어, 유부남 아니면 OK" [마데핫리뷰] 10-17 다음 'body' 다영, 180도 달라진 변신…귀여움 벗고 치명적 카리스마로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