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은 왜 '슬램덩크' 캐릭터 이름을 가져왔나[MD포커스] 작성일 10-1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g2lzYc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830bfe6e0af3672455a859b9bf8666c48d8dac6449bba72b1e5ce460648544" dmcf-pid="6VaVSqGk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193115969gvnw.jpg" data-org-width="559" dmcf-mid="4JBWJhaV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ydaily/20251017193115969gv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cb9637729d5d3356b962833ff58e2ee2b929d33df8e3390c78705092127af2" dmcf-pid="PpxpE5OJw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왜 '슬램덩크' 캐릭터 이름을 갖다 썼을까.</p> <p contents-hash="7816836b516041984d5ec042116ca9b5f0220130dd8760e776ecca817747c6ec" dmcf-pid="QUMUD1IiIH" dmcf-ptype="general">25일 첫 방송될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가 많은 배역 이름을 만화 '슬램덩크'에서 가져왔다.</p> <p contents-hash="40a8b6929f26fdd484dd5d5313bdea14be41791c2827155531b4c559a043a81a" dmcf-pid="xuRuwtCnIG" dmcf-ptype="general">'김 부장'에 나오는 배역 이름은 이한나·김수겸·이정환·백정태·허태환·김낙수·정성구·도진우·박하진 등이다. 이는 '슬램덩크'에 나오는 캐릭터 이름과 같다. 우리가 흔히 아는 강백호·채치수·정대만·송태섭 등은 아니지만 만화에 나오는 이름을 많이 썼다.</p> <p contents-hash="2ba0e89588685367f6dc7e19ebe42cde8f5911517aaf1c9cd9dfc37cbd5a370e" dmcf-pid="ycYcBof5OY" dmcf-ptype="general">우연이라기엔 너무 절묘하다. 한 편의 드라마에서 기존에 있는 이름을 가져와서 배역명으로 붙이는게 흔한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될 건 없지만 '슬램덩크'를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의문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일부에서는 '캐릭터 이름을 한 작품에서 그대로 가져온건 게으른 행동 아니냐'는 안 좋은 시선도 있었다.</p> <p contents-hash="cb53e1ecf8665c171a819fdeed94ffc1f5e72f37fb8d29a598633b8463a22e26" dmcf-pid="WkGkbg41rW" dmcf-ptype="general">'김 부장' 측은 마이데일리에 "드라마 작가가 '슬램덩크'의 오랜 팬이다. 개인적인 애정으로 등장인물의 이름을 사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7cdb4885566bf56f0656f9f6b579708a9d5bfe02e9ffdcb7d7a7e02233ee48" dmcf-pid="YEHEKa8tIy"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리, 민낯 미모에 에스파 콘서트 ‘찐팬 모드’… “결혼 매일 하는 기분” 10-17 다음 제미나이, 심플해서 더 강렬한 카리스마(디젤 포토콜)[뉴스엔TV]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