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로 버텨"…'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2심 징역 4년 구형 작성일 10-1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woUdbY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57492f4641592ad5179e71e70ceff9cf5d2c4f8f6e81135884766398b5b6c" dmcf-pid="bIrguJKG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브 장원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93748707rmw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QbCuyj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xportsnews/20251017193748707rm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브 장원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313864d1c8a26d085c0fb8a20af03aa769d6d6fd37f8d4054944d91d4303fc" dmcf-pid="KCma7i9H1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유명인의 가짜뉴스를 유포한 사이버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에게 검찰이 원심과 같은 실형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60c64117277bcd5c2d70862a854457b7e1e1142edbaea3cda0d9251065f5d1b2" dmcf-pid="9OwoUdbYHP" dmcf-ptype="general">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장민석)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유튜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 겸 결심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8c4cd4959e7dabd394c8dfa3be82b6319d0081a81eb3db12b374699094465a5" dmcf-pid="2IrguJKGH6" dmcf-ptype="general">앞서 1심은 A씨는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 1천만원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검찰은 1심의 형이 가볍다며 1심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ba3748dd5f65b93e945e9fe4547a9cf1bdcd46416335ccf5476e2f2d3d38c23" dmcf-pid="VCma7i9HX8" dmcf-ptype="general">A씨는 최후진술에서 "인터넷에 올라온 게시글과 댓글을 종합해 영상을 제작했고, 이는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일이라 생각했다. 지금은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너무나도 명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d84ac1488af5904cdbdac0c23b584f981d8bc91c332990c8387e5a730a8691" dmcf-pid="fhsNzn2XZ4" dmcf-ptype="general">이어 "사건 이후 제 신상이 알려져 낙인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며 "제 과오를 깊이 성찰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0bdffa745d96a29ff627a90793738ee63bcdfca1f3ec8c1c7f667fe3e97940a9" dmcf-pid="4lOjqLVZ5f"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등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23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유튜브 채널 계좌를 분석한 결과 A씨는 2021년 6월부터 2년 동안 2억5천만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b735383c52ae843a8689a3299376831c8b29d802d97fa61623898dfe05f281c1" dmcf-pid="8SIABof5XV" dmcf-ptype="general">특히 장원영을 주 공격대상으로 삼은 A씨는 "장원영이 질투해 동료 연습생의 데뷔가 무산됐다"라는 등 거짓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 이에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A씨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 및 해외 소송을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22ca7a7d0fddf47714a6b921ccb22499ac117e81e10727322790c8bc37bf4a25" dmcf-pid="6vCcbg41Z2" dmcf-ptype="general">A씨는 가수 강다니엘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3천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으며,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정국도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71034522184127bed6c55a7fa7c85edbc3cf5ee5ac1c6d7e3f0b14652eca73cb" dmcf-pid="PThkKa8tZ9" dmcf-ptype="general">A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11일 열린다. </p> <p contents-hash="8a9e8069af737c2f50053b7172d6dab4c0fdfb3b6738633cd7c95058bbec1bfc" dmcf-pid="QylE9N6Ft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xWSD2jP3tb"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찾아가는 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현장에서 인권보호활동 펼친다 10-17 다음 '신혼' 남보라, 2세 계획 "다산 원해...딸은 꼭 있어야" [RE:뷰]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