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현장에서 인권보호활동 펼친다 작성일 10-17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육대회에서 홍보 이벤트 및 찾아가는 상담 부스 운영<br>각 종목별 대회 현장 인권보호관 배치 통한 예방 활동 강화</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17일 부산광역시에서 막을 올린 2025년‘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전국체전)’에서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스포츠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7/0006140619_001_20251017195508119.jpg" alt="" /></span></TD></TR><tr><td>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가운데)이 스포츠윤리센터 찾아가는 상담부스에서 방문객을 상대로 스포츠 인권 및 윤리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스포츠윤리센터</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7/0006140619_002_20251017195508137.jpg" alt="" /></span></TD></TR><tr><td>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이 스포츠윤리센터 마스코트는 ‘미오’와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스포츠윤리센터</TD></TR></TABLE></TD></TR></TABLE>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전국체전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체전에 참여하는 선수 또는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과 방문객이 현장에서 즐기며 스포츠 윤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스포츠 윤리 퀴즈 이벤트,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위한 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캠페인 등이 주요 프로그이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br><br>또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위해 일부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해 대회장 내 안전 및 시설 관리, 비리 및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한다.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이 직접 현장에 파견되어 운영하는‘찾아가는 상담 부스’를 통해 상담부터 신고, 조사, 예방 활동이 한 번에 이뤄질수 있도록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친다.<br><br>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 장애인체전 기간에 찾아가는 인권 보호 활동을 통해 선수 및 지도자와 직접 소통하고 참가한 모든 체육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한다”고 말했다.<br><br>아울러 “단 한 명의 체육인의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고 체육 현장에 가깝게 다가가고 누구나 센터를 믿고 편하게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정재원, 팀추월·매스스타트 국가대표 선발 10-17 다음 "정신과 치료로 버텨"…'장원영 비방' 탈덕수용소, 2심 징역 4년 구형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