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줄이면 좋겠는데…” 남보라, 한강뷰 신혼집서 밝힌 ‘2세 계힉’ 작성일 10-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9WGVts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e3ce8e6ef8fb3fd6ad0f73ddba3a59b4b12e9c52b8516ae70d91f0d387a7d" dmcf-pid="tK2YHfFO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지=남보라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95719365dasf.jpg" data-org-width="800" dmcf-mid="5gj2fcxp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ilgansports/20251017195719365da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지=남보라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80475823416586028fbfbb9268f14454de46a767534f28dab0a64d8f28160a" dmcf-pid="F9VGX43IIj" dmcf-ptype="general">배우 남보라가 신혼의 일상과 함께 솔직한 2세 계획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1f85fa32470293473126ed24fe5ead48e77809d241f5d29d8f9e55e570e22bc" dmcf-pid="32fHZ80CsN"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호옥시 나에게도 새로운 소식이...? 두구두구 남보라의 신혼일기’에서 남보라는 “저희 부부는 다둥이를 꿈꾸고 있다”며 “최근 속이 메스껍고 잠이 쏟아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c5b881184dd863dba8fd53c7915b21d306e2df1fcffca9acf88c18538b428e" dmcf-pid="08P1Fx7vwa" dmcf-ptype="general">테스트 결과 한 줄이 나오자 그는 “아쉽네요. 두 줄이 안 나와서 서운한 건 처음”이라며 웃었다. 이어 남편에게 “코로나 검사기라며 장난을 쳤다”고 털어놓으며 “결과는 아쉽지만 조급해지지 않으려 한다. 올해까진 마음을 조금 내려놓았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서”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4cdd34f3506c2f7ca7854f48d8f24ce27f54bf0733e87964cfee71b1ed6fe39" dmcf-pid="p6Qt3MzTDg" dmcf-ptype="general">남편 역시 “애기가 생기면 열심히 키우면 되고, 늦게 생기면 그동안 일 열심히 하면 된다”며 든든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남보라는 “맞아요, 그 마인드가 좋은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32c10b516e62b9be5883af405ec7cf224fee6995b6acc8208bbce1d212ea213d" dmcf-pid="UPxF0RqyIo"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이어 “딸은 꼭 있었으면 좋겠다. 아들, 아들, 아들, 아들, 딸! 이것도 괜찮다”며 “언제나 다산을 희망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두 줄이 되면 좋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7e31292b4de0ec03f019a28f96e6dcaec1110b35f27e795a14d6f8d72c4df3" dmcf-pid="uQM3peBWrL"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영상에서는 남보라의 신혼집 일상도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뷰가 한눈에 보이는 거실에서 가족들과 함께 불꽃축제를 즐기며 “매년 봤던 불꽃인데 올해는 남편과 함께여서 더 특별하다”며 감격을 전했다. 다둥이 가족답게 13남매가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나누는 장면도 담겼다.</p> <p contents-hash="93f9a7efb0204b1ef860652939e01f9d3ef2ed2b5554c91b792d3654246d644b" dmcf-pid="7xR0UdbYmn"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zMepuJKGwi"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옥숙, “시트콤이 내 체질”… 예지원·최여진·김바니 엄마였던 ‘코믹 여왕’ 10-17 다음 선우용여, 데뷔 60년만 첫 매니저 고용인데…프로그램 날아갈 판 (비서진)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