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대기실 간식도 챙겨가"…김태균, '짠내' 연예인 폭로 작성일 10-1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fsX43I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6cae19ed4c18bdf12ae7eba7b6de172d2efb90a91eb774805911d29c64031" dmcf-pid="1L4OZ80C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태균이 대기실 간식을 챙겨가는 일부 연예인에 대해 폭로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195248446baw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SfLvA8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7/moneytoday/20251017195248446ba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태균이 대기실 간식을 챙겨가는 일부 연예인에 대해 폭로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133caf67ba4b86e94f265b0d3f2c734b42318c29d88adb99c4a5f4bb5ad3a2" dmcf-pid="to8I56phX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태균이 대기실 간식을 챙겨가는 일부 연예인에 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3b1a314501d45ff35e6fa5bb343b7741552e5bbf8e54556b7667f645bf2904e" dmcf-pid="Fg6C1PUlX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심한 구두쇠 친구를 둔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ac710832be6247cfe11e892b36aeb184c752e3bb77e899609c826ce2e0c34e" dmcf-pid="3aPhtQuSZ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심각한 구두쇠 친구가 있다며 "친구랑 밥을 먹으러 가면 먹고 싶은 메뉴가 아니라 가격이 제일 싼 메뉴로 정하고, 심지어 혼자 도시락을 싸 올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bae05ca416063da41d62432396189c961c5286ba728e4932f955039058c3538" dmcf-pid="0NQlFx7v5k" dmcf-ptype="general">이어 "식당, 커피숍에 가면 냅킨, 나무젓가락, 종이컵, 빨대 등을 전부 챙겨간다. 화장실도 칸을 세어가며 쓰고, 친구가 집에 놀러 오면 '필요 없는 물건 없어? 나 줘'라고 한다. 결국 집에 갈 땐 뭐라도 꼭 들고 간다. 그렇게 우겨서 받은 물건을 중고 마켓에 팔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db13ef358bf4b9922573e60313094556d4962a8757f18f505ce6d11da510fe" dmcf-pid="pjxS3MzT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엔 근검절약하는 친구라 생각했는데 점점 심해지니까 답답하고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7e9b46bcb661b1d4eb56191a2dc05904313c5cac43ad8f88dfd2177afe999e" dmcf-pid="UAMv0Rqy5A" dmcf-ptype="general">사연을 접한 DJ 김태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아끼는 건 좋다. 그런데 파는 거 아니냐"라고 탄식했고, 스페셜 DJ 강승윤은 "아끼고 나무젓가락을 챙겨가는 건 그럴 수 있다. 그런데 친구 물건을 파는 건 이용해서 돈을 버는 것 아니냐"라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3c73e337fdaba139e075c5af12ea177e8e57eff6e1e97122ad59bfe9ec2044b9" dmcf-pid="uwiGzn2X5j"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연예인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더라. 프로그램 녹화하러 가면 대기실에 어메니티(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용품)가 있잖나. 과자, 생수, 음료수가 있는데 보통은 녹화 끝나면 놔두고 가는데 싹 다 가져가는 알뜰한 분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2292f9317591db746fa01c4738d437d06f2d19a592cae2bedef77c49bbfe16" dmcf-pid="7rnHqLVZHN"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근데 안 가져가면 아깝기도 하다. '놔두고 가면 저걸 어떻게 처리하시지? 재탕하시나?' 싶고 '아깝다'는 생각할 때도 있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9f6848068bf5823728a5fe4d86456a182cb88c492603e0659cd4f5c2be861c40" dmcf-pid="zmLXBof55a" dmcf-ptype="general">김태균 역시 "애매하다"며 강승윤 말에 공감하면서도 "그런데 본인 대기실 아닌데 다른 대기실까지 챙겨가는 분이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누군지 모르겠다. 난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4b7e8d3e26ade995f6658d8de92e71dd8c939987f91d42a07ebd3ff24c8975" dmcf-pid="qsoZbg41Hg"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그럴 수 있다. 그런 것까진 괜찮다"면서도 "그런데 들고 가서 팔면 그건 좀"이라는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2b2d04af54f92d82e4f68e4bcfc170be1309cd8992725c5dd74fb3b5929f28" dmcf-pid="BOg5Ka8tHo"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신영, 윤아정 딸로 협박…오창석 이용해 정체 들킬 위기 벗어났다 ('태양을 삼킨') [종합] 10-17 다음 박재범, 사과 후 목발 등장… “좋은 마음 악용 말길” 무대 뒤 진심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